사용 가이드

아이디어만 있으면, 대화로 제품 설계를 끝까지 만들어주는 코치예요. 붙이고 → 로그인 → 시작, 이 흐름이면 돼요.

빠른 시작 — 첫 세션

  1. 연결 — 홈의 연결에서 쓰는 툴 탭을 골라 프롬프트를 에이전트에게 붙여넣어요.
  2. 로그인 — 브라우저에서 Google/GitHub로 한 번. (30일 유지)
  3. 시작/purpleprint:start(또는 자연어로 “PurplePrint 시작해줘” → pp_start). 환영 인사가 뜨면 “시작할게요”라고 답하면 Phase 0부터 시작돼요.

이미 적어둔 글·메모·노션이 있으면 같이 붙여넣어요 — 핵심을 뽑아 빠진 부분을 거꾸로 채워줘요.

처음 시작하면 대화가 이렇게 흘러가요:

첫 세션

데모예요 — 실제론 당신 아이디어로, 당신 툴 안에서 진행돼요. 답이 막히면 “다시”·“더 쉽게”라고만 하면 바로 고쳐줘요.

툴별 연결

우리 서버는 remote HTTP MCP + OAuth예요. API 키도 config 시크릿도 없이, 쓰는 툴을 고르고 에이전트에게 프롬프트를 붙여넣으면 알아서 등록하고 로그인까지 안내해요. 한 번 로그인하면 30일 유지돼요.

상태방식
Claude Code지원됨URL + alwaysLoad: true + /mcp Authenticate
Cursor · VS Code준비 중유저 설정에 url + 브라우저 OAuth
Codex준비 중codex mcp add/login + 자연어 pp_*
Windsurf · Antigravity · Lovable · Emergent검토 중url 기반 + DCR OAuth (검증 중)

쓰는 툴 고르고, 붙여넣으면 끝

탭에서 쓰는 툴을 고르고, 프롬프트를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붙여넣어요. 에이전트가 알아서 등록하고 로그인까지 이끌어줘요.

PurplePrint MCP를 Claude Code에 추가해줘. 서버 이름은 purpleprint, transport는 http, URL은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이야. 전역(user scope)으로 등록하고, ~/.claude.json의 mcpServers.purpleprint에 alwaysLoad: true도 넣어줘 (최신 Claude Code IDE에서 /purpleprint:* 슬래시가 안 보이는 문제를 막는 설정이야). 직접 수정하면 UTF-8 no BOM으로 저장해줘. /mcp에서 purpleprint Authenticate까지 진행하고, 끝나면 /purpleprint:start가 보이는지 확인해줘.
PurplePrint MCP를 이 에디터에 추가해줘. 서버 이름은 purpleprint, URL은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이야. 이 툴의 MCP 설정에 remote/http MCP로, 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전역(유저 설정 — 예: ~/.cursor/mcp.json, VS Code 유저 settings)으로 등록해줘. OAuth/authorize 흐름이 필요하면 브라우저 로그인까지 진행하게 안내해줘. 명령이 안 보이면 에디터를 재시작하거나 새 채팅/thread를 열어 다시 확인해줘.
PurplePrint MCP를 Codex에 추가해줘. 서버 이름은 purpleprint, URL은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이야. Codex CLI/IDE가 공유하는 ~/.codex/config.toml에 streamable HTTP MCP로 등록하고 OAuth 로그인까지 진행해줘. Windows PowerShell에서 codex.ps1 실행정책에 막히면 cmd /c codex mcp ... 형태로 실행해줘. 끝나면 codex mcp list로 등록을 확인해줘. / 메뉴에 /purpleprint:start가 안 떠도 정상이야 — 자연어로 "PurplePrint 시작해줘"라고 하면 pp_start tool을 쓰는지 확인해줘.

로그인 버튼을 누르면 이 화면이 떠요 — Google이나 GitHub 한 번이면 끝:

이어서 진행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계정으로 한 번만 확인할게요.

Google로 계속하기
GitHub로 계속하기

막히면 아래 트러블슈팅을 봐요.

Client UI

툴 안에서는 이 지점을 찾으면 돼요

Claude Code

> /mcp

MCP servers

Usage: /mcp [reconnect|enable|disable [<server>|all]]

/mcp

purpleprint

Remote HTTP · OAuth required · alwaysLoad true

filesystem

Connected · local stdio
Running

github

Disabled for this workspace
Disabled
Cursor Settings

Settings / Tools & MCPs

MCP Servers

Ppurpleprint

Remote HTTPS ·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OAuth required
Add MCP Server
Remote HTTPS Command
Edit JSONSave
mcp.json
{
  "servers": {
    "purpleprint": {
      "url":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
  }
}

The MCP Server Definition 'purpleprint' wants you to authenticate to PurplePrint.

Cancel
Add Client Registration Details Dynamic Client Registration not supported · Client ID · Client Secret
Codex · config.toml
# ~/.codex/config.toml
[mcp_servers.purpleprint]
url =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 codex mcp add purpleprint --url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 codex mcp login purpleprint

Opening browser for OAuth...

purpleprint · remote · authenticated

에이전트 없이 직접 설정할래요

Claude Code

  1. 터미널에서 전역 등록 — claude mcp add --transport http -s user purpleprint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2. 최신 IDE면 ~/.claude.jsonmcpServers.purpleprint"alwaysLoad": true 추가 — 슬래시가 안 보이는 문제를 막아요.
  3. /mcp 열고 → purpleprint에서 Authenticate → 브라우저 로그인

Cursor · VS Code

  1. 유저 설정(~/.cursor/mcp.json 또는 VS Code 유저 settings)에 서버를 등록해요:
{ "mcpServers": {
    "purpleprint": { "url":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
} }
  1. 연결할 때 브라우저 OAuth가 자동으로 떠요 → 로그인. (명령이 안 보이면 에디터 재시작)

Codex

  1. Windows는 cmd /c codex mcp add purpleprint --url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cmd /c codex mcp login purpleprint
  2. 슬래시(/purpleprint:*)가 안 떠도 정상 — 자연어로 “PurplePrint 시작해줘”라고 하면 pp_start tool을 써요.

Phase 0~9 흐름

PurplePrint의 핵심이에요 — 막막한 아이디어 한 줄을 개발 가능한 설계로 바꾸는 10단계 코칭 흐름. 혼자 막막하게 시작하지 않게, 코치가 한 번에 한 단계씩·질문 하나씩 이끌어요. 각 단계는 앞 단계의 결론 위에 쌓여서, 중간이 비지 않게 “왜→누구→무엇→어떻게”의 목적 체인을 잡아가요.

어떻게 진행돼요 — 직접 보기

탭을 눌러보세요. 코치가 먼저 닫아주고, 평소 말로 답하고, 마음에 안 들면 반박·토론까지 — 이 하나하나가 제품 사용 방식이에요. 일반 AI처럼 “좋아요”만 누르는 게 아니라, 당신이 이끌어요.

빈 화면에서 막막하게 시작하지 않아요. 매 단계 후보와 1순위·근거를 코치가 먼저 제안해요.

purpleprint — 설계 세션

그리고, 끝까지 한 세션을 그대로

위 사용 방식이 실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 “자기소개서 서비스” 한 줄로 Phase 0부터 9까지 한 세션을 통째로 따라가 봤어요. 스크롤하면 한 단계씩 재생되고, 각 단계가 끝나면 그 자리에서 산출물이 나와요.

purpleprint — 설계 세션
산출물 Preview

명령 레퍼런스

아래는 슬래시 클라(Claude Code·Cursor) 기준 /purpleprint:<명령> 형식이에요. tool 클라(Codex)는 같은 기능을 pp_<명령>으로 써요 — 예: /purpleprint:status = pp_status.

시작 · 진행

/purpleprint:start시작하거나 이어가기. 제일 먼저 쓰는 명령이에요 — 처음이면 따뜻한 온보딩으로, 이어가는 거면 지난 Phase·산출물·다음 행동을 서버가 기억해 그 자리부터 재개해요.
/purpleprint:phase0-context … phase9-handoff단계별 코칭 10개를 직접 부를 수 있어요 — 맥락(0)·페르소나(1)·문제(2)·기능(3)·UX(4)·와이어프레임(5)·점검(6)·GTM(7)·개발설계(8)·핸드오프(9). 보통은 start가 흐름대로 이끌지만, 특정 단계로 바로 가고 싶을 때 써요.

상태 · 운영

/purpleprint:status지금 어느 Phase까지 왔고, 만든 산출물과 다음 행동이 뭔지 한눈에 보여줘요.
/purpleprint:list지금까지 만든 산출물(맥락문서·설계문서 등) 목록을 보여줘요.
/purpleprint:help-next-todo막힐 때 — 지금 상황에서 다음에 할 행동 딱 1개를 짚어줘요.
/purpleprint:projects아이디어가 여러 개라면, 프로젝트 목록을 보고 전환하거나 새로 만들어요.
/purpleprint:save지금 지점을 체크포인트로 저장해요. 다음에 start로 그대로 이어가요.
/purpleprint:how-to-use처음 켰을 때 — PurplePrint 사용법을 빠르게 안내해요.
/purpleprint:manual설치·인증·문제 해결을 더 자세히 다루는 매뉴얼. server-health로 안 풀릴 때 봐요.
/purpleprint:server-health“연결은 됐는데 왜 안 되지” 싶을 때 — 서버 도달·소스 버전·인증 상태를 자가진단하고 클라별 회복법을 알려줘요.
/purpleprint:oauth내 로그인 상태·등급·체험(trial) 남은 기간을 브리핑해요.
/purpleprint:handoff완성한 설계 산출물을 모아 개발자나 AI에게 그대로 넘길 패키지로 만들어줘요.

성장

/purpleprint:my-growth지금까지의 대화 로그를 분석해 내 빌더 역량이 어떻게 자랐는지 측정해요. 대화 내용은 안 보고 행동 신호만 봐요(content-free).

리서치·검증 엔진

PurplePrint 설계 코치는 당신이 답한 내용을 바탕으로 설계를 끌어내요. 하지만 “경쟁사는 실제로 어떻게 하고 있나”, “이 페르소나가 진짜 존재하나” 같은 건 당신 머릿속엔 없는 정보예요. 리서치·검증 엔진이 그 빈칸을 실제 조사·검증으로 메워서, 추측이 아니라 근거 위에 설계가 서게 해줘요.

일반 AI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 — 일반 AI(ChatGPT·Claude 등)는 “경쟁사 조사해줘”처럼 당신이 일일이 시켜야 하고, 안 시키면 그냥 넘어가요. 퍼플프린트는 Phase 0~9 프레임워크 안에서 필요한 순간에 “지금 이 조사를 하면 좋아요”라고 먼저 제안해요(💡) —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당신이 몰라도 코치가 선제적으로 짚어주는 게 근본 차이예요.

/purpleprint:hyper-research경쟁 제품·기술·시장을 깊게 조사해요 → “남들은 이 문제를 이미 어떻게 풀었나”를 알고, 베끼지 않을 차별점을 잡을 수 있어요. (주로 Phase 2)
/purpleprint:hyper-research-marketing경쟁사의 채널·카피·콘텐츠·커뮤니티를 조사해요 → 막연히 광고비 쓰지 않고, 통하는 채널·메시지의 근거를 갖고 시작해요. (주로 Phase 6 직후)
/purpleprint:hyper-research-persona가정한 페르소나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데이터로 검증해요 → “상상 속 유저”에 베팅하는 위험을 줄이고, 놓친 인접 시장도 찾아요. (주로 Phase 1)
/purpleprint:hyper-scenario그린 설계를 실제 유저가 쓰는 흐름으로 시뮬레이션해요 → 만들기 전에 빠진 시나리오·끊기는 지점을 발견해 재작업을 줄여요. (주로 Phase 5 직후)
/purpleprint:hyper-research-gtm검색 수요·경쟁 채널·런칭 사례를 조사해요 → 출시할 때 어디서·어떻게 첫 유저를 데려올지 전략을 갖고 시작해요. (주로 Phase 7)

호출 방식 — 제안을 받아 명령을 부르면 당신 툴의 웹 능력으로 직접 실행돼요(추가 비용 0). 원하면 아무 때나 직접 불러도 되고요. 각 줄의 “주로 Phase N”은 가장 잘 맞는 시점이지, 그때만 되는 건 아니에요.

/purpleprint:hyper-review 곧 출시 · 고티어

설계 전체를 39개 축(페르소나·밸류체인·수익 모델·UX·GTM·보안·팀 역량…)으로 빈틈 0건까지 재귀 점검하는 프리미엄 엔진이에요 → 전문가가 며칠 걸려 잡을 빈틈을 빠르게 짚어, 잘못된 설계로 개발에 들어가 자원을 낭비하는 걸 막아줘요. 위 5개는 당신 툴 웹으로(무료 티어) 실행되지만, Hyper-Review는 서버에서 전문가급 깊이로 돌려요. 주로 Phase 6 점검에서.

프라이버시 — content-free

설계 코치는 content-free로 작동해요 — 당신이 뭘 만드는지·뭐라고 썼는지는 우리 서버가 보지 않아요.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정리하면:

로컬에만 — 서버로 안 가요

아이디어·대화 내용·만든 설계 문서(맥락문서·설계문서·UX설계 등) 전부 당신 컴퓨터에만 있어요. 리서치 엔진 결과도 — 당신 툴의 웹 능력으로 실행돼서 내용이 우리 서버를 거치지 않아요.

서버로 가는 것 — 진척 메타뿐

“어느 Phase까지 왔는지”, “어떤 명령을 몇 번 썼는지” 같은 진척 신호만 가요. 무슨 아이디어인지, 뭐라고 답했는지 같은 내용은 안 가요. 재개·사용량 관리에 필요한 최소한이에요.

성장 측정(my-growth)도 content-free

빌더 역량은 대화 내용 없이, 행동의 신호(어떤 결정을 스스로 내렸는지 같은)만 집계해서 측정해요. 무슨 말을 했는지는 보지 않아요.

체험 · 가격 FAQ

개발을 몰라도 되나요?

네. 설계 용어 몰라도 평소 말로 답하면 돼요. 매 단계 후보 2~3개와 1순위를 먼저 제안하니까, 빈 화면에서 막막하게 시작하지 않아요. 헷갈리면 “다시”·“더 쉽게”라고만 해도 바로 고쳐줘요.

이미 적어둔 메모·노션이 있어요.

붙여넣으면 핵심을 뽑아 정규화하고, 빠진 “왜·누구·무슨 문제”를 거꾸로 채워줘요.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아도 돼요 — 있는 걸 토대로 빈칸만 메워가요.

결과물(산출물)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당신 로컬 프로젝트 폴더에 `.md` 파일로 쌓여요(맥락문서·설계문서·UX설계 등). 다음에 `start`로 이어가면 서버가 지난 지점을 기억해 그 자리부터 재개돼요.

어떤 툴에서 써야 하나요?

지금은 Claude Code가 지원됨, Cursor·VS Code·Codex는 준비 중이에요. 자세한 연결은 위 [툴별 연결]에 툴별로 정리돼 있어요.

리서치 엔진은 비용이 드나요?

Research·Scenario·Marketing·Persona·GTM 엔진은 당신 툴의 웹 능력으로 직접 실행돼서 추가 비용이 0이에요. 서버 LLM을 쓰는 Hyper-Review(39축)만 고티어예요.

무료인가요?

가입하면 카드 등록 없이 2주 무료 체험이 자동 시작돼요. 이후 베타 가격 $13/mo(정가 $20) — 기존 AI 구독 옆에 붙이는 애드온이에요.

로그인은 왜 필요한가요?

계정 식별과 체험/구독 관리를 위한 최소한이에요. Google 또는 GitHub로 한 번 로그인하면 30일 유지돼서 매번 안 해도 돼요.

내 아이디어·코드가 서버로 가나요?

아니요. 대화 내용·산출물은 당신 로컬에만 있어요. 서버엔 “어느 Phase까지 왔는지” 같은 진척 메타만 가요(content-free). 자세한 건 위 [프라이버시]에.

Codex에서 슬래시(/)가 안 보여요.

정상이에요. Codex는 tool 표면이라, 자연어로 “PurplePrint 시작해줘”라고 하면 `pp_start` tool을 써요. 막히면 `pp_server_health`로 진단해요.

트러블슈팅

슬래시 명령(/purpleprint:*)이 안 보여요

연결은 됐는데(✓ Connected) 명령이 안 뜨면, 순서대로 해봐요:

  1. Claude Code~/.claude.json을 열어 mcpServers.purpleprint 안에 "alwaysLoad": true가 있는지 봐요. 없으면 한 줄 추가. (최신 IDE는 이 값이 없으면 새 창에서 슬래시를 못 띄울 수 있어요.)
  2. 다시 불러오기 — 창을 새로고침하거나, /mcp 입력 → purpleprint에서 Reconnect. 명령 목록이 다시 로드돼요.
  3. 그래도면 — 에디터를 완전히 껐다 켜고 새 채팅을 열어요.

disconnect(연결 끊기)는 보통 불필요해요 — 서버는 목록을 항상 열어둬서 새로고침/Reconnect면 충분해요.

“연결됨”인데 명령이 안 먹어요 (“인증이 필요해요” / 401)

명령은 떴는데 실행이 막히면 = 토큰이 만료됐거나 안 붙은 것(서버는 정상이에요). 쓰는 툴에서 한 번만 다시 로그인하면 풀려요:

  • Claude Code/mcppurpleprintAuthenticate(또는 Reconnect) → 브라우저 로그인
  • Cursor — 설정 → Tools & MCPpurpleprintAuthenticate. 연결됨처럼 보이면 Logout 한 번 누른 뒤 다시 로그인
  • VS CodeMCP Servers에서 purpleprintLogin with PurplePrint
  • Codex — 새 스레드를 열거나 재시작한 뒤 “PurplePrint 시작해줘”

한 번 로그인하면 30일 유지돼요. 매번 안 해도 돼요.

방금 로그인했는데 첫 실행이 “Auth required”예요

로그인은 됐는데 이미 떠 있던 세션이 새 인증을 아직 못 읽은 거예요(특히 Codex). 새 스레드를 열거나 에디터를 재시작한 뒤 다시 실행하면 풀려요.

Codex에서 슬래시(/)가 아예 없어요

정상이에요. Codex는 tool 표면이라 슬래시 대신 자연어로 “PurplePrint 시작해줘”라고 하면 pp_start를 써요. 막히면 pp_server_health로 진단할 수 있어요.

그래도 막히면 — server-health(자가진단: 서버 도달·소스 버전·인증 상태 + 클라별 회복법)와 manual(설치·인증·문제 해결 상세 매뉴얼) 명령이 회복 경로를 직접 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