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p
MCP servers
Usage: /mcp [reconnect|enable|disable [<server>|all]]
purpleprint
Remote HTTP · OAuth required · alwaysLoad truefilesystem
Connected · local stdiogithub
Disabled for this workspace아이디어만 있으면, 대화로 제품 설계를 끝까지 만들어주는 코치예요. 붙이고 → 로그인 → 시작, 이 흐름이면 돼요.
/purpleprint:start(또는 자연어로 “PurplePrint 시작해줘” → pp_start). 환영 인사가 뜨면 “시작할게요”라고 답하면 Phase 0부터 시작돼요.이미 적어둔 글·메모·노션이 있으면 같이 붙여넣어요 — 핵심을 뽑아 빠진 부분을 거꾸로 채워줘요.
처음 시작하면 대화가 이렇게 흘러가요:
데모예요 — 실제론 당신 아이디어로, 당신 툴 안에서 진행돼요. 답이 막히면 “다시”·“더 쉽게”라고만 하면 바로 고쳐줘요.
우리 서버는 remote HTTP MCP + OAuth예요. API 키도 config 시크릿도 없이, 쓰는 툴을 고르고 에이전트에게 프롬프트를 붙여넣으면 알아서 등록하고 로그인까지 안내해요. 한 번 로그인하면 30일 유지돼요.
| 툴 | 상태 | 방식 |
|---|---|---|
| Claude Code | 지원됨 | URL + alwaysLoad: true + /mcp Authenticate |
| Cursor | 지원됨 | 유저 설정에 url + 브라우저 OAuth |
| VS Code | 지원됨 | Claude Code · Codex 확장을 얹으면 그대로 연결돼요. 유저 설정에 직접 등록하는 방법은 아래 탭에 (Copilot 자체 연결은 검증 중) |
| Codex | 지원됨 | codex mcp add/login + 자연어 pp_* |
| Antigravity (구글) | 지원됨 | config serverUrl → Refresh → Authenticate → 코드 붙여넣기 → 재시작 (아래 상세) |
| Devin Desktop · Cascade (구 Windsurf) · Devin · Lovable | 준비 중 | url + OAuth 공식 확인 · 연결 검증 중 (Devin은 조직 권한 필요) |
| Emergent | 검토 중 | url 기반 + DCR OAuth (검증 중) |
탭에서 쓰는 툴을 고르고, 프롬프트를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붙여넣어요. 에이전트가 알아서 등록하고 로그인까지 이끌어줘요.
PurplePrint MCP를 Claude Code에 추가해줘.
서버 이름은 purpleprint, transport는 http, URL은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이야.
전역(user scope)으로 등록하고, ~/.claude.json의 mcpServers.purpleprint에 alwaysLoad: true도 넣어줘
(최신 Claude Code IDE에서 /purpleprint:* 슬래시가 안 보이는 문제를 막는 설정이야). 직접 수정하면 UTF-8 no BOM으로 저장해줘.
/mcp에서 purpleprint Authenticate까지 진행하고, 끝나면 /purpleprint:start가 보이는지 확인해줘.
⚠️ **슬래시(/purpleprint:*)가 안 보여도 그냥 쓸 수 있어. 연결만 됐으면 "퍼플프린트 시작해줘"라고 자연어로 말하면 pp_start tool로 바로 시작돼.**
슬래시 목록은 편의일 뿐이라, 안 뜬다고 설치를 다시 하거나 붙잡고 있지 말고 자연어로 진행해줘(Ctrl+Shift+P → "개발자: 창 다시 로드"나 에디터 재시작으로 복구되기도 하지만, 안 돼도 사용에는 문제없어).
인증이 필요한데 화면이 안 뜨면 purpleprint를 껐다 켠 뒤(disable → enable) 다시 확인해줘. 이미 "connected"로 보이면 대개 인증은 끝난 상태야 — 바로 "퍼플프린트 시작해줘"로 확인하면 돼. PurplePrint MCP를 이 에디터에 추가해줘.
서버 이름은 purpleprint, URL은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이야.
이 툴의 MCP 설정에 remote/http MCP로, 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전역(유저 설정 — 예: ~/.cursor/mcp.json, VS Code 유저 settings)으로 등록해줘.
OAuth/authorize 흐름이 필요하면 브라우저 로그인까지 진행하게 안내해줘.
⚠️ **명령 목록이 안 보여도 그냥 쓸 수 있어. 연결만 됐으면 "퍼플프린트 시작해줘"라고 자연어로 말하면 pp_start tool로 바로 시작돼.**
목록은 편의일 뿐이라 안 뜬다고 붙잡고 있지 말고 자연어로 진행해줘(창 다시 로드·재시작·새 thread로 복구되기도 하지만, 안 돼도 사용에는 문제없어).
인증 화면이 필요한데 안 뜨면 purpleprint를 껐다 켠 뒤(disable → enable) 확인해줘. 이미 "connected"면 대개 인증은 끝난 상태야. PurplePrint MCP를 Codex에 추가해줘.
서버 이름은 purpleprint, URL은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이야.
Codex CLI/IDE가 공유하는 ~/.codex/config.toml에 streamable HTTP MCP로 등록하고 OAuth 로그인까지 진행해줘.
Windows PowerShell에서 codex.ps1 실행정책에 막히면 cmd /c codex mcp ... 형태로 실행해줘.
끝나면 codex mcp list로 등록을 확인해줘. / 메뉴에 /purpleprint:start가 안 떠도 정상이야 —
자연어로 "PurplePrint 시작해줘"라고 하면 pp_start tool을 쓰는지 확인해줘. PurplePrint MCP를 Antigravity 전역 MCP로 추가해줘.
서버 이름은 purpleprint, URL은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이야.
~/.gemini/config/mcp_config.json에 serverUrl 방식으로 등록하고, 필요하면 ~/.gemini/antigravity/mcp_config.json도 확인해줘.
등록 후 Settings > Customizations > Installed MCP Servers에서 Refresh하고 Authenticate까지 진행해줘.
끝나면 "PurplePrint 시작해줘"로 MCP tool 호출이 되는지 확인해줘. 로그인 버튼을 누르면 이 화면이 떠요 — Google이나 GitHub 한 번이면 끝:
PurplePrint
이어서 진행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계정으로 한 번만 확인할게요.
막히면 아래 트러블슈팅을 봐요.
Client UI
> /mcp
Usage: /mcp [reconnect|enable|disable [<server>|all]]
purpleprint
Remote HTTP · OAuth required · alwaysLoad truefilesystem
Connected · local stdiogithub
Disabled for this workspaceSettings / Tools & MCPs
Ppurpleprint
Remote HTTPS ·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servers": {
"purpleprint": {
"url":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
}
} The MCP Server Definition 'purpleprint' wants you to authenticate to PurplePrint.
# ~/.codex/config.toml
[mcp_servers.purpleprint]
url =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 codex mcp add purpleprint --url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 codex mcp login purpleprint
Opening browser for OAuth...
purpleprint · remote · authenticated
› 34 tools enabled
claude mcp add --transport http -s user purpleprint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claude.json의 mcpServers.purpleprint에 "alwaysLoad": true 추가 — 슬래시가 안 보이는 문제를 막아요./mcp 열고 → purpleprint에서 Authenticate → 브라우저 로그인~/.cursor/mcp.json 또는 VS Code 유저 settings)에 서버를 등록해요:{ "mcpServers": {
"purpleprint": { "url":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
} } cmd /c codex mcp add purpleprint --url https://purpleprint-mcp.purpleprintai.workers.dev/mcp → cmd /c codex mcp login purpleprint/purpleprint:*)가 안 떠도 정상 — 자연어로 “PurplePrint 시작해줘”라고 하면 pp_start tool을 써요.PurplePrint의 핵심이에요 — 막막한 아이디어 한 줄을 개발 가능한 설계로 바꾸는 10단계 코칭 흐름. 혼자 막막하게 시작하지 않게, 코치가 한 번에 한 단계씩·질문 하나씩 이끌어요. 각 단계는 앞 단계의 결론 위에 쌓여서, 중간이 비지 않게 “왜→누구→무엇→어떻게”의 목적 체인을 잡아가요.
탭을 눌러보세요. 코치가 먼저 닫아주고, 평소 말로 답하고, 마음에 안 들면 반박·토론까지 — 이 하나하나가 제품 사용 방식이에요. 일반 AI처럼 “좋아요”만 누르는 게 아니라, 당신이 이끌어요.
빈 화면에서 막막하게 시작하지 않아요. 매 단계 후보와 1순위·근거를 코치가 먼저 제안해요.
위 사용 방식이 실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 “자기소개서 서비스” 한 줄로 Phase 0부터 9까지 한 세션을 통째로 따라가 봤어요. 스크롤하면 한 단계씩 재생되고, 각 단계가 끝나면 그 자리에서 산출물이 나와요.
아래는 슬래시 클라(Claude Code·Cursor) 기준 /purpleprint:<명령> 형식이에요. tool 클라(Codex)는 같은 기능을 pp_<명령>으로 써요 — 예: /purpleprint:status = pp_status.
/purpleprint:start | 시작하거나 이어가기. 제일 먼저 쓰는 명령이에요 — 처음이면 따뜻한 온보딩으로, 이어가는 거면 지난 Phase·산출물·다음 행동을 서버가 기억해 그 자리부터 재개해요. |
/purpleprint:단계 진행 (0~9) | 단계는 목록에서 고르지 않아요 — start로 시작하면 코치가 상태를 보고 맥락(0)·페르소나(1)·문제(2)·기능(3)·UX(4)·와이어프레임(5)·점검(6)·GTM(7)·개발설계(8)·핸드오프(9) 순서대로 이끌어요. 특정 단계로 건너뛰고 싶으면 “Phase 4부터 볼래요”처럼 말하면 돼요. |
/purpleprint:status | 지금 어느 Phase까지 왔고, 만든 산출물과 다음 행동이 뭔지 한눈에 보여줘요. |
/purpleprint:list | 지금까지 만든 산출물(맥락문서·설계문서 등) 목록을 보여줘요. |
/purpleprint:help-next-todo | 막힐 때 — 지금 상황에서 다음에 할 행동 딱 1개를 짚어줘요. |
/purpleprint:projects | 아이디어가 여러 개라면, 프로젝트 목록을 보고 전환하거나 새로 만들어요. |
/purpleprint:save | 지금 지점을 체크포인트로 저장해요. 다음에 start로 그대로 이어가요. |
/purpleprint:how-to-use | 처음 켰을 때 — PurplePrint 사용법을 빠르게 안내해요. |
/purpleprint:manual | 설치·인증·문제 해결을 더 자세히 다루는 매뉴얼. server-health로 안 풀릴 때 봐요. |
/purpleprint:server-health | “연결은 됐는데 왜 안 되지” 싶을 때 — 서버 도달·소스 버전·인증 상태를 자가진단하고 클라별 회복법을 알려줘요. |
/purpleprint:oauth | 내 로그인 상태·등급·체험(trial) 남은 기간을 브리핑해요. |
/purpleprint:handoff | 완성한 설계 산출물을 모아 개발자나 AI에게 그대로 넘길 패키지로 만들어줘요. |
/purpleprint:my-growth | 지금까지의 대화 로그를 분석해 내 빌더 역량이 어떻게 자랐는지 측정해요. 대화 내용은 안 보고 행동 신호만 봐요(content-free). |
PurplePrint 설계 코치는 당신이 답한 내용을 바탕으로 설계를 끌어내요. 하지만 “경쟁사는 실제로 어떻게 하고 있나”, “이 페르소나가 진짜 존재하나” 같은 건 당신 머릿속엔 없는 정보예요. 리서치·검증 엔진이 그 빈칸을 실제 조사·검증으로 메워서, 추측이 아니라 근거 위에 설계가 서게 해줘요.
일반 AI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 — 일반 AI(ChatGPT·Claude 등)는 “경쟁사 조사해줘”처럼 당신이 일일이 시켜야 하고, 안 시키면 그냥 넘어가요. 퍼플프린트는 Phase 0~9 프레임워크 안에서 필요한 순간에 “지금 이 조사를 하면 좋아요”라고 먼저 제안해요 —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당신이 몰라도 코치가 선제적으로 짚어주는 게 근본 차이예요.
/purpleprint:hyper-research | 경쟁 제품·기술·시장을 깊게 조사해요 → “남들은 이 문제를 이미 어떻게 풀었나”를 알고, 베끼지 않을 차별점을 잡을 수 있어요. (주로 Phase 2) |
/purpleprint:hyper-research-marketing | 경쟁사의 채널·카피·콘텐츠·커뮤니티를 조사해요 → 막연히 광고비 쓰지 않고, 통하는 채널·메시지의 근거를 갖고 시작해요. (주로 Phase 6 직후) |
/purpleprint:hyper-research-persona | 가정한 페르소나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데이터로 검증해요 → “상상 속 유저”에 베팅하는 위험을 줄이고, 놓친 인접 시장도 찾아요. (주로 Phase 1) |
/purpleprint:hyper-scenario | 그린 설계를 실제 유저가 쓰는 흐름으로 시뮬레이션해요 → 만들기 전에 빠진 시나리오·끊기는 지점을 발견해 재작업을 줄여요. (주로 Phase 5 직후) |
/purpleprint:hyper-research-gtm | 검색 수요·경쟁 채널·런칭 사례를 조사해요 → 출시할 때 어디서·어떻게 첫 유저를 데려올지 전략을 갖고 시작해요. (주로 Phase 7) |
호출 방식 — 제안을 받아 명령을 부르면 당신의 AI Agent의 웹 능력으로 실행돼요(추가 비용 0). 이때 조사는 분리된 보조 에이전트(Codex)가 맡는 게 기본이에요 — 조사 자료가 코치 대화에 쌓이면 그다음 설계 판단이 그 자료에 끌려가서요. Codex 구독이 있으면 코치가 설치·로그인까지 안내하고, 그다음부터는 알아서 돌려 결과만 받아와요(Codex 앱을 따로 켤 필요 없어요). 없거나 모르면 코치가 직접 조사하니 그대로 진행하면 돼요. 원하면 아무 때나 직접 불러도 되고요. 각 줄의 “주로 Phase N”은 가장 잘 맞는 시점이지, 그때만 되는 건 아니에요.
/purpleprint:hyper-review 고티어
① 서비스 설계 — 페르소나·밸류체인·수익·UX·보안·팀 역량까지 39개 축으로 빈틈 0건까지 재귀 점검해요. '될 제품인지'를 서버에서 전문가급 깊이로. (주로 Phase 6)
/purpleprint:hyper-review-dar 고티어
② 개발 설계 — 아키텍처·계약·데이터 모델을 8개 관점으로 회전하며 심층 점검(DAR). '구조가 무너지지 않는지'를 코드 쓰기 전에. 코드가 아니라 설계 문서만 서버로 가요. (주로 Phase 8)
/purpleprint:hyper-review-code-audit 로컬 실행
③ 코드 — 앞선 Review·DAR 리포트를 기준으로 코드가 설계대로 짜였는지 정합을 점검해요. 코드는 서버에 안 보내요(당신의 AI Agent가 로컬에서 실행·비용 0).
세 단계(서비스 설계 → 개발 설계 → 코드)가 하나의 점검 사다리예요. 각 단계는 Ultra로 더 집요하게 — 라운드 상한을 풀어 발견이 연속 0건이 될 때까지 재귀해요(더 좋은 AI가 아니라, 더 끝까지 캐는 깊이). 투명하게 알려드려요 — Review·DAR는 서버 LLM으로 돌아서, 시작하면 백그라운드에서 보통 5~15분 걸리고 토큰도 꽤 써요. 대신 시니어 패널급 리포트를 받아요. 진행 상황은 hyper-review-status로 돌리는 중에도 언제든 확인돼요.
Hyper-Review 시리즈를 돌리면 이렇게 진행돼요 (개발 설계 점검 DAR 예시):
› pp_hyper_review_dar (개발 설계 문서 입력)
# Hyper-Review DAR(개발 설계 아키텍처 점검)을 시작했어요
- jobId: dar-7f3a… · 모드: dar (개발 설계 문서)
진행/결과는 hyper-review-status로 확인해요.
› pp_hyper_review_status (몇 분 뒤)
# Hyper-Review 점검 중
- 진행: 라운드 3/8 (관점 회전 심화 점검) — 지금까지 발견 7건
- 경과: 약 4분 — 보통 5~10분 걸려요
› pp_hyper_review_status (완료 후)
# Hyper-Review 완료
- 발견: 17건 → 핵심 이슈 5개
## 근본 원인
정체성 → 가치사슬 → 비동기 경험 괴리 → 과금 한도 누락 → 관측성 저하
## 핵심 이슈
1. [high] 과금 한도 초과 시 상태 전이 미정의
2. [high] 미터링 원자성 = 관측 grade (billing grade 아님)
3. [medium] 모델 가격 하드코딩 …
## 다음 행동 · 팀 핸드오프 메시지
리포트는 당신 로컬(docs/review/)에 저장돼요 — 팀원용·AI용 핸드오프까지 같이 나와요.
데모예요 — 실제론 당신 설계 문서로, 위 3형제(서비스 설계 Review · 개발 설계 DAR · 코드 Code Audit)를 같은 방식으로 돌려요. Code Audit만 코드를 서버에 안 보내고 당신의 AI Agent가 로컬에서 점검해요.
설계 코치는 content-free로 작동해요 — 당신이 뭘 만드는지·뭐라고 썼는지는 우리 서버가 보지 않아요.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정리하면:
아이디어·대화 내용·만든 설계 문서(맥락문서·설계문서·UX설계 등) 전부 당신 컴퓨터에만 있어요. 리서치 엔진 결과도 — 당신의 AI Agent의 웹 능력으로 실행돼서 내용이 우리 서버를 거치지 않아요.
“어느 Phase까지 왔는지”, “어떤 명령을 몇 번 썼는지” 같은 진척 신호만 가요. 무슨 아이디어인지, 뭐라고 답했는지 같은 내용은 안 가요. 재개·사용량 관리에 필요한 최소한이에요.
빌더 역량은 대화 내용 없이, 행동의 신호(어떤 결정을 스스로 내렸는지 같은)만 집계해서 측정해요. 무슨 말을 했는지는 보지 않아요.
설계 단계엔 코딩이 필요 없어요. 설계 용어 몰라도 평소 말로 답하면 되고, 매 단계 후보 2~3개와 1순위를 먼저 제안하니까 빈 화면에서 막막하게 시작하지 않아요. 헷갈리면 “다시”·“더 쉽게”라고만 해도 바로 고쳐줘요. 다만 퍼플프린트는 AI 코딩 도구(Cursor·Claude Code 등) 안에서 돌아가요 — 그 도구를 이미 쓰고 계신 게 편해요.
붙여넣으면 핵심을 뽑아 정규화하고, 빠진 “왜·누구·무슨 문제”를 거꾸로 채워줘요.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아도 돼요 — 있는 걸 토대로 빈칸만 메워가요.
당신 로컬 프로젝트 폴더에 `.md` 파일로 쌓여요(맥락문서·설계문서·UX설계 등). 다음에 `start`로 이어가면 서버가 지난 지점을 기억해 그 자리부터 재개돼요.
Claude Code·Cursor·Codex·Antigravity에서 쓸 수 있어요. VS Code는 Claude Code나 Codex 확장을 얹어서 쓰면 그대로 연결돼요. Devin Desktop·Cascade(구 Windsurf)·Devin·Lovable은 준비 중이고, Emergent는 아직 검증 중이에요. 설치가 번거로우면 웹에서 바로 돌려봐도 돼요. 자세한 연결은 위 [툴별 연결]에 툴별로 정리돼 있어요.
Research·Scenario·Marketing·Persona·GTM 엔진은 당신의 AI Agent가 실행해서 퍼플프린트 쪽 추가 비용은 0이에요. 조사를 Codex 보조 에이전트에 맡기는 경우엔 당신의 Codex 구독으로 돌아가고요(구독이 없으면 코치가 직접 조사해요). 서버 LLM을 쓰는 Hyper-Review(39축)만 고티어예요.
가입하면 카드 등록 없이 2주 무료 체험이 자동 시작돼요. 이후 베타 가격 $13/mo(정가 $20) — 기존 AI 구독 옆에 붙이는 애드온이에요.
계정 식별과 체험/구독 관리를 위한 최소한이에요. Google 또는 GitHub로 한 번 로그인하면 30일 유지돼서 매번 안 해도 돼요.
아니요. 대화 내용·산출물은 당신 로컬에만 있어요. 서버엔 “어느 Phase까지 왔는지” 같은 진척 메타만 가요(content-free). 자세한 건 위 [프라이버시]에.
정상이에요. Codex는 tool 표면이라, 자연어로 “PurplePrint 시작해줘”라고 하면 `pp_start` tool을 써요. 막히면 `pp_server_health`로 진단해요.
/purpleprint:*)이 안 보여요연결은 됐는데(✓ Connected) 명령이 안 뜨면, 순서대로 해봐요:
~/.claude.json을 열어 mcpServers.purpleprint 안에 "alwaysLoad": true가 있는지 봐요. 없으면 한 줄 추가. (최신 IDE는 이 값이 없으면 새 창에서 슬래시를 못 띄울 수 있어요.)/mcp 입력 → purpleprint에서 Reconnect. 명령 목록이 다시 로드돼요.disconnect(연결 끊기)는 보통 불필요해요 — 서버는 목록을 항상 열어둬서 새로고침/Reconnect면 충분해요.
명령은 떴는데 실행이 막히면 = 토큰이 만료됐거나 안 붙은 것(서버는 정상이에요). 쓰는 툴에서 한 번만 다시 로그인하면 풀려요:
/mcp → purpleprint → Authenticate(또는 Reconnect) → 브라우저 로그인purpleprint → Authenticate. 연결됨처럼 보이면 Logout 한 번 누른 뒤 다시 로그인MCP Servers에서 purpleprint → Login with PurplePrint한 번 로그인하면 30일 유지돼요. 매번 안 해도 돼요.
로그인은 됐는데 이미 떠 있던 세션이 새 인증을 아직 못 읽은 거예요(특히 Codex). 새 스레드를 열거나 에디터를 재시작한 뒤 다시 실행하면 풀려요.
/)가 아예 없어요정상이에요. Codex는 tool 표면이라 슬래시 대신 자연어로 “PurplePrint 시작해줘”라고 하면 pp_start를 써요. 막히면 pp_server_health로 진단할 수 있어요.
그래도 막히면 — server-health(자가진단: 서버 도달·소스 버전·인증 상태 + 클라별 회복법)와 manual(설치·인증·문제 해결 상세 매뉴얼) 명령이 회복 경로를 직접 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