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log

업데이트

PurplePrint가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 새 기능과 개선을 시간 역순으로.

코칭 업데이트

이미 가진 자료에서 시작하고, 시장 검증까지 설계해요

PurplePrint 코칭 소스가 v2.68.0으로 업데이트됐어요. 백지에서 다시 설명시키지 않고, 실제로 만들 수 있는 환경인지 확인한 뒤, 출시 전에 무엇을 검증할지까지 닫습니다.

  • 기획서·노션·저장소가 있으면 먼저 읽고 시작해요 — 열리지 않는 자료만 따로 요청해요
  • 파일을 만들 수 없는 웹 챗이라면 산출물이 사라질 수 있다는 점과 전환 방법을 먼저 알려요
  • Phase 7에서 써볼지·돈을 낼지·계속 쓸지의 가설과 성공·실패 기준이 있는 첫 실험을 정해요

현재 코칭 버전은 v2.68.0입니다. 기존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할 필요는 없고, 필요한 Phase만 보강하면 됩니다.

개선

Google·GitHub 중 아무거나로 로그인해도 같은 계정이에요

지금까지는 로그인 수단마다 계정이 따로 생겨서, 다른 걸로 들어오면 내 기록이 안 보였어요. 이메일이 같으면 하나로 이어집니다.

  • 어느 쪽으로 들어와도 내 프로젝트·리뷰·성장 기록이 그대로 보여요
  • 결제도 같은 계정에 붙어요 — 로그인 수단 때문에 갈리지 않아요

보안상 이메일이 확인된 계정끼리만 이어져요. 확인되지 않은 주소로는 연결되지 않아요.

기능

끝난 프로젝트는 보관할 수 있어요 — 자리는 비고 기록은 남아요

프로젝트를 정리할 방법이 없어서, 다 쓴 프로젝트 자리를 다른 주제로 덮어 쓰는 분이 계셨어요. 지우는 대신 보관하는 길을 열었습니다.

  • "[이름] 보관해줘"라고 하면 목록에서 내려가고 프로젝트 자리가 하나 생겨요
  • 지우는 게 아니라서 나중에 "되돌려줘"로 그대로 돌아와요
  • "이름 바꿔줘"도 돼요 — 방향이 바뀐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지 않아도 괜찮아요

산출물 파일은 원래부터 여러분 폴더에 있고, 보관해도 건드리지 않아요.

개선

성장 페이지에서 "다음 한 걸음"을 따로 볼 수 있어요

곡선을 볼 자리를 연 다음은, 읽는 자리예요. 측정 시점을 고르면 그때 무슨 행동이 관측됐고 다음에 뭘 하면 되는지가 옆에 뜹니다.

  • 왼쪽에서 측정 시점을 고르면 오른쪽에 그때 기록이 떠요 — 곡선의 점을 눌러도 같아요
  • "다음 한 걸음"이 평가 문장에 섞이지 않고 따로 나와요
  • 추이 · 측정 이력 · 세부가 한 화면에 나뉘어 있어 지금 뭘 보고 있는지 안 헷갈려요

이전에 잰 기록에는 "다음 한 걸음"이 없어요. 없는 걸 지어내지 않고 비워둬요 — 다시 재면 그때부터 담겨요.

기능

성장 곡선을 웹에서 볼 수 있어요

지금까지 성장 측정은 세션 안에서 한 번 보고 사라졌어요. 곡선이 쌓이는 걸 보는 게 핵심인데 볼 자리가 없었죠. 로그인하면 내 기록을 모아서 봅니다.

  • 주도 단계 추이가 곡선으로 — 두 번째 측정부터 '뭐가 달라졌는지'가 보여요
  • 최근 측정의 7가지 신호를 막대로 한눈에
  • 각 측정 사이에 어떤 프로젝트를 작업했는지 함께 표시

대화 내용은 서버로 가지 않아요 — 집계만 기록해요. 프로젝트 표시는 PurplePrint로 한 작업 기준이에요.

개선

다음 세션으로 넘기는 문서가 항상 같은 자리에 남아요 + 성장 측정을 더 깊게 볼 수 있어요

대화가 길어져 세션을 끊을 때, 코치가 이어가기 문서를 매번 다른 이름으로 만들어 다음 세션이 찾지 못하는 일이 있었어요. 자리와 이름을 고정했습니다. 성장 측정도 원하면 훨씬 깊게 볼 수 있게 했어요.

  • 이어가기 문서는 `docs/review/handoff-날짜-키워드.md` 한 자리에 남아요 — 다음 세션이 그것만 읽으면 복원돼요
  • 성장 측정 표에 어떤 프로젝트의 기록인지 함께 보여요 — 여러 개를 오갈 때 곡선이 내 기억과 이어져요
  • "성장도 자세히 봐줘"라고 하면 훨씬 많은 세션을 읽고 근거까지 인용해 분석해요

자세히 보기는 시간과 토큰을 더 써요. 기본은 가볍게 유지하고, 필요할 때만 요청하면 돼요.

기능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써도 안 섞여요 + 설계를 끝내면 개발 단계로 이어드려요

창을 여러 개 띄우고 프로젝트를 각각 진행할 때, 저장이 엉뚱한 프로젝트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설계를 다 끝낸 분에게도 계속 "이어서 할까요?"만 물었고요. 둘 다 고쳤습니다.

  • 창을 여러 개 띄워도 각 대화가 자기 프로젝트에만 기록해요 — 다른 쪽이 딸려가지 않아요
  • 설계를 다 끝낸 프로젝트는 개발 착수 방법(핸드오프·과업정의서를 개발 에이전트에게)을 안내해요
  • 성장 기록은 다시 잴 때가 되면 시작 화면에서 알려드려요 — 두 번째 측정부터 '뭐가 달라졌는지' 곡선이 나와요

프로젝트가 2개 이상이면 코치가 어느 프로젝트에 기록했는지 항상 알려줘요.

개선

디자인을 감으로 정하지 않아요 — 참고 사이트를 재서 수치로

디자인 단계(Phase 5)에서 코치가 참고 사이트를 실제로 재보지 않고 감으로 넘어갈 수 있었어요. 그러면 기능은 맞는데 화면이 밋밋해집니다. 이제 수치 근거 없이는 이 단계를 닫지 않아요.

  • 참고 사이트 2~3개를 열어 글자 크기 배율·섹션 간격·주요 요소 크기를 재고, 그 숫자로 디자인을 정해요
  • 그 실측은 코덱스 같은 보조 에이전트에 맡길 수 있어요 — 수치만 받아서 씁니다
  • "모던하게·깔끔하게" 같은 형용사만 있으면 미완료로 봐요. 점검 단계(Phase 6)에서도 같은 기준으로 확인해요
  • 'AI가 만든 티' 나는 패턴 3가지를 더 걸러내요 — 색을 뺐는데 그 자리를 안 채운 화면, 모든 섹션이 같은 리듬, 대표 카드가 일반 카드와 똑같은 모양

이미 디자인 단계를 지난 프로젝트는 다시 만들 필요 없어요. 디자인시스템에 숫자만 채우면 됩니다.

기능

리서치를 보조 에이전트가 맡아요 — 코치 대화는 깨끗하게

경쟁사·페르소나·시장 조사를 코치가 직접 하면, 조사 자료 수십 KB가 대화에 쌓여서 그다음 설계 판단이 그 자료에 끌려가요. 이제 조사는 분리된 보조 에이전트가 맡고 코치는 결과만 받아옵니다.

  • Codex 구독이 있으면 — 코치가 설치·로그인까지 안내하고, 그다음부터는 알아서 보조 에이전트를 돌려요. Codex 앱을 따로 켤 필요 없어요
  • 없거나 모르면 — 코치가 직접 조사해요. 구독을 권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합니다
  • 모델·조사 깊이는 우리가 정해둬요 — 뭘 골라야 하는지 몰라도 됩니다
  • 조사가 도는 동안 기다리지 않아요 — 백그라운드로 돌고, 끝나면 코치가 결과를 읽어 다음 단계로 이어가요

적용 대상은 경쟁사·마케팅·페르소나·GTM 조사예요. 여정 시뮬레이션과 코드 감사는 설계 맥락을 들고 해야 하는 작업이라 코치가 계속 직접 합니다.

개선

화면 설계가 촘촘해졌어요 — 길 잃지 않는 구조 + 처음 온 사람 안내

화면을 그리는 단계(Phase 4~5) 코칭에 세 가지가 기본으로 들어갔어요. 지금까지는 코치가 매번 감으로 정하던 자리예요.

  • 구조 먼저, 화면은 그다음 — 화면을 어떻게 묶고, 뭐라 부르고, 몇 번 만에 닿는지 정하고 나서 그려요
  • 그린 여정을 구조 위에서 되짚어요 — “여기서 다음에 어디 누르지?”가 막히는 지점이 곧 빈틈이에요
  • 처음 온 사람 안내가 기본 — 빈 화면 넛지·첫 진입 투어·힌트·진행 표시를 챙겨요
  • 아이콘 버튼엔 설명이 따라붙어요 — 무슨 버튼인지 몰라 못 누르는 상황을 없애요
  • “AI가 만든 티” 차단 — 보라 그라디언트 히어로, 의미 없는 둥근 카드 남발 같은 패턴을 근거 없이 못 쓰게 해요

설계를 이미 진행 중이어도 괜찮아요. 화면 흐름을 잡는 중이면 구조를 한 번 보강하고, 디자인을 정하는 중이면 아이콘·안내 규격만 추가하면 돼요. 점검 단계에도 같은 항목이 함께 들어갔어요.

기능

Hyper-Review 웹 오픈 — 설치 없이, GitHub·Notion 연결로

이제 에디터에 설치하지 않아도 웹에서 바로 39축 점검을 받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무료로 주 2회.

  • 붙여넣기 — 기획서·설계 내용을 그대로
  • 파일 첨부 — 설계문서 PDF·와이어프레임 이미지도 읽어요
  • GitHub 연결 — 저장소를 고르면 코드와 문서를 그대로 점검해요
  • Notion 연결 — 기획·설계 페이지를 옮겨 담지 않아도 돼요

연결은 버튼 한 번이고, 고른 저장소·문서만 읽기 전용으로 봐요. 언제든 연결을 끊을 수 있어요. 리포트에는 '무엇을 읽었고 무엇이 빠졌는지'가 함께 적혀요 — 안 읽은 파일에 지적이 없다고 문제가 없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설계 공개

Hyper-Review 시리즈 — 서비스 설계부터 코드 정합까지

7월 23일 웹 출시에 앞서, 서비스 설계 → 개발 설계 → 코드로 이어지는 3단 점검 계약을 확정했어요:

  • Hyper-Review — 서비스 설계를 39개 축으로 빈틈 0건까지 재귀 점검
  • DAR (Deep Architecture Review) — 개발 설계 아키텍처를 8개 관점으로 회전하며 점검
  • Code Audit — 코드가 설계대로 짜였는지 정합을 점검

Hyper-Review와 DAR은 서버에서 비동기로 실행하고, Code Audit은 원시 코드를 보내지 않고 로컬 에이전트가 실행해요. Standard는 기본 점검, Ultra는 더 깊게 재귀합니다.

기능

운영 명령 4종 — 막혀도 스스로 회복

server-health(자가진단)·manual(상세 매뉴얼)·oauth(계정·체험 상태)·handoff(산출물 패키지). “연결됐는데 왜 안 되지”를 에이전트가 진단하고 다음 행동을 안내해요.

기능

Hyper-Scenario — 유저 여정 시뮬레이션

그린 설계를 페르소나로 시간순 재생해, 유저가 어디서 막히고 이탈하는지 만들기 전에 봐요. User Flow·Story Map·테스트 시드까지 뽑아요. 당신의 AI Agent가 웹으로 실행해서 비용 0.

기능

Hyper-Research 계열 — 경쟁사·마케팅·페르소나·GTM

당신 머릿속엔 없는 정보를 실제 조사로 채워요 — 경쟁사 전략·마케팅 채널·페르소나 검증·시장 진입(GTM)까지. Phase 흐름에서 필요한 순간 코치가 먼저 제안해요. 당신의 AI Agent가 웹으로 실행해서 비용 0, 내용은 로컬에.

개선

연결 안정화 — 슬래시 표시 + 30일 로그인

Claude Code·Cursor에서 /purpleprint:* 슬래시가 안정적으로 떠요. 한 번 로그인하면 30일 유지돼서 매번 인증 안 해도 돼요.

기능

2주 무료 체험 + 베타 결제

가입하면 카드 없이 2주 무료 체험이 자동 시작. 이후 베타 $13/mo(정가 $20).

기능

빌더 역량 측정 — my-growth

설계를 만들어가는 동안 당신이 빌더로 얼마나 자랐는지 측정해요. 대화 내용은 안 보고 행동 신호(스스로 내린 결정 같은)만 집계하는 content-free 방식이에요. 'Zero to Builder'를 약속이 아니라 측정된 증거로 보여줘요.

기능

PurplePrint MCP 베타 첫 공개

당신 코딩 툴 안에서 Phase 0~9 대화형 설계 코칭. 아이디어 → 개발 가능한 설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