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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log

업데이트

PurplePrint가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새 기능과 개선을 시간 역순으로.

개선

AI에게 PurplePrint를 바로 물어볼 수 있어요

홈 맨 아래와 데모 화면의 AI에게 물어보기에서 ChatGPT · Claude · Perplexity 중 하나를 누르면, 질문이 채워진 그 AI 대화창이 새 탭으로 열려요. 질문을 복사해 붙여 넣지 않아도 돼요.

  • 다른 AI를 쓰면 질문 복사도 그대로 있어요
  • 홈의 기능 소개를 기능마다 한 줄로 바꿨어요. 데모 프로젝트의 실제 설계 문서를 탭으로 바로 읽고, 지도·핀·과업정의서와 AI 도구에 연결해 시작하는 과정도 볼 수 있어요. 줄마다 그 기능이 일하는 자리를 반짝이며 짚어 줘요
  • 빌더 성장 구역에 실제 성장 리포트 화면을 넣었어요. 빌더 레벨·주도 단계·7가지 신호 같은 기능을 누르면 화면이 그 자리를 짚어 줘요. Hyper-Review 소개에서도 정체성 판정부터 핸드오프까지 리포트를 기능마다 짚어 볼 수 있어요
  • 기능 소개에 재귀점검, 개발 설계 순서 제안, 작업 우선순위 제안을 더했어요. 공개 데모의 실제 점검 기록과 코치 답으로 보여 줘요. 사용 가이드에도 코치가 해 주는 일을 기능마다 정리했어요
  • 설계 지도에 핀을 여러 개 달아도 핀 목록이 지도를 덮지 않아요. 목록이 길어지면 목록 안에서 굴러가고 새로 단 핀이 보여요. 홈에서 실제 화면을 보여 주는 칸은 이제 화면만 보여요. 둘러보기 설명과 이전·다음은 칸 밖에 두고, 칸 안엔 짚는 빛만 남겼어요. 1순위 제안 줄에는 실제로 뜨는 고르기 카드도 보여요
개선

설계 지도가 다크 테마에서도 잘 보여요

다크 테마에서 데이터 관계 그림의 표 글자가 바탕에 묻혀 보이지 않던 문제를 고쳤어요. 밸류 체인 보기에서 지금 · 바뀐 뒤 · 가치 사슬을 고르는 칸은 유저 여정처럼 작은 탭으로 바꿔, 아래 단계 칸과 헷갈리지 않게 했어요.

개선

가격을 무료 체험과 베타 구독으로 나눠 보여 줘요

무료 체험(14일 · 카드 등록 없음 · Hyper-Review 1회)과 베타 구독($13/월 · Hyper-Review 월 10회)이 각각 무엇을 주는지 두 칸으로 나눴어요. 체험의 Hyper-Review 1회가 설계 코치까지 1회인 것처럼 읽히던 것을 바로잡았어요.

  • Hyper-Review 소개 페이지는 실제 점검 데모를 먼저 보여 주고, '내 기획서로 점검받기'를 누를 때만 로그인해요
개선

점검한 리포트로 바로 고쳐 가는 길을 골라요

가진 기획서를 하이퍼 리뷰로 점검했다면, 리포트 칸의 '이 리포트로 고쳐 가기'에서 고치는 길을 골라요. 쓰던 AI 도구(Claude·ChatGPT 데스크톱 앱, Cursor, VS Code)에 PurplePrint를 연결하고 보낼 말을 붙여 넣으면 코치가 문서를 정리하고 지적을 하나씩 고쳐요.

  • 리포트를 .md로 받아 내가 쓰는 AI에 바로 가져갈 수도 있어요. 그 AI 서비스의 학습용 데이터 제공 설정은 꺼 두세요
  • 구독 중이면 웹 설계 코치에서 이어가는 길도 그대로 있어요
개선

새 프로젝트를 열면 만들고 싶은 것부터 물어봐요

웹 코치에서 새 프로젝트를 열면 이제 프로젝트 이름 대신 어떤 걸 만들고 싶은지부터 물어봐요. 한두 줄이면 충분하고, 이미 사업계획서나 기획서가 있으면 내용을 그대로 붙여 넣어도 돼요. 이름은 코치가 그 답을 보고 제안해 드려요.

  • 대화 칸에 파일을 끌어다 놓아도 화면이 바뀌지 않아요. 지금 쓸 수 있는 길(내용을 붙여 넣기 · 하이퍼 리뷰에서 파일로 점검하기)을 알려 드려요
  • 데모에서 내 아이디어로 시작하기를 누르면 로그인 화면이 처음 오신 분께 맞는 말로 보여요
개선

한 번 연결하면 쓰는 동안 다시 로그인하지 않아요

AI 도구(Codex·Claude Code·Cursor 등)의 PurplePrint 연결이 한 달쯤 지나면 다시 인증을 요구하던 문제를 고쳤어요. 이제 쓰는 동안은 연결이 계속 이어지고, 한 번 로그인하면 적어도 90일은 그대로예요. 120일 넘게 쓰지 않은 연결만 안전을 위해 닫혀요.

  • 예전에 연결해 둔 AI 도구도 연결을 지우고 다시 추가하지 않아도 그대로 다시 로그인돼요. 만들던 설계와 계정은 그대로예요
개선

개발할 때 화면은 바뀐 자리만 확인해요

AI 도구로 개발할 때 코치가 작은 수정마다 모든 화면을 다시 띄워 훑지 않아요. 바뀐 화면의 바뀐 자리만 확인하고 바로 다음 일로 가서, 기다리는 시간과 쓰는 사용량이 줄어요. 모든 화면을 폭·기기별로 훑는 확인은 배포 직전에 한 번 해요.

  • 기능이 제대로 도는지 보는 테스트는 그대로 돌려요
개선

잘 모르겠을 때 물을 말을 알려 드리고, 다른 컴퓨터에서도 이어가는 길을 열었어요

처음 쓰시면 코치가 첫 답과 초반 단계를 마칠 때 '퍼플프린트 사용법 알려줘'라고 물으면 된다고 알려 드려요. AI 도구로 쓰실 때는 첫 문서가 생기면 GitHub 저장소에 올려 둘지 한 번 물어봐요. 원하지 않으면 그대로 이어가요.

  • 저장소를 만들면 다른 컴퓨터에서 이어가는 한 줄을 알려 드려요
  • PurplePrint 연결이 끊긴 채 이어가려 하면 다시 연결하는 길까지 안내해요(새로 연결하는 컴퓨터부터)
개선

하이퍼 리뷰가 도는 동안 내 상황을 한 번 확인해요

코치에게 하이퍼 리뷰를 맡기면, 도는 동안 만드는 구조·경험·지금 어려운 점·자금과 시간을 코치가 자료로 먼저 채워 보여 줘요. 맞는지만 답하면 리포트의 다음 행동이 내 상황에 맞춰져요.

  • AI 도구에서 리뷰가 끝나면, 그 리포트로 설계 문서를 고쳐 가는 길을 안내해요. 문서가 아직 없으면 가진 기획 자료를 설계 문서로 먼저 정리해요
개선

보고 있는 문서가 더 이상 저절로 다시 열리지 않아요

코치가 다른 문서를 저장할 때마다 보고 있던 문서가 다시 불러와지며 맨 위로 돌아가던 것을 고쳤어요. 이제 보고 있는 문서는 그 문서가 바뀔 때만 새 내용으로 바뀌고, 읽던 자리도 그대로예요.

  • 휴대폰에서 한 단계를 마치면 그 단계 문서가 바로 열리고, 아래 버튼으로 대화에 돌아갈 수 있어요
  • 데모에서 직접 누를 차례가 되면 보내기 버튼 옆에 '눌러 보세요'가 떠요
개인정보

회사가 내 내용을 여는 경우를 정하고, 설정에서 고를 수 있게 했어요

회사는 웹 코치 대화·설계 문서와 하이퍼 리뷰 입력을 원칙적으로 열어 보지 않아요. 내가 해결을 요청했을 때, 장애·보안 대응이 필요할 때, 품질 점검일 때만 지정된 사람이 보고, 볼 때마다 기록을 남겨요. 개인정보 처리방침 제6조의10에 적었고 10월 24일부터 시행해요.

  • 설정의 '내 데이터'에서 품질 점검을 위한 열람을 거부할 수 있어요
  • 열람 기록은 문의처로 요청할 수 있어요
개선

데모에서 실제 설계 대화를 처음부터 따라가 볼 수 있어요

데모를 열면 완성된 결과 대신, 한 창업자가 코치와 실제로 나눈 대화가 처음부터 한 턴씩 이어져요. 창업자 자리에서 보내기를 누르면 코치 답이 나오고, 문서도 그때 내용으로 보여요. 끝까지 보면 완성본 둘러보기로 넘어갈 수 있어요.

  • 단계를 마치면 대화에 완료 표시가 뜨고, 그 단계에서 만든 문서가 함께 보여요. 진행 칸에서도 끝난 단계 표시가 한 번 빛나요
  • 설계를 끝까지 마치면 대화에 완주 표시가 떠요
  • 데모에서 처음 보는 장면(고를 답 · 문서 저장 · 검색 · 단계 넘어감 · 화면 시안)마다 짧은 설명 카드가 한 번 떠요
  • 진행 칸에서 단계 이름을 누르면 그 단계 처음부터 볼 수 있고, 끝까지 보면 완주 칸이 떠요
  • 홈 첫 화면에서 실제 데모가 저절로 재생되고, 홈 화면 테마를 따라가요
개선

이미 만든 자료가 있으면 점검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새 프로젝트를 열면 코치 첫 응답 아래에 '점검부터 하기'가 보여요. 사업계획서나 기획 자료를 붙여 넣거나 파일로 올려 하이퍼 리뷰로 먼저 점검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설계 코치로 돌아와 고칠 수 있어요. 코치에게 답하기 시작하면 이 줄은 사라져요.

개선

내 아이디어가 어떻게 지켜지는지 한눈에 보여 드려요

홈의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시작 가이드, 개인정보 처리방침 맨 위에 같은 네 가지 약속을 모았어요. AI 처리는 모델 학습에 쓰지 않고 외부 AI 모델은 무보관 경로로만 불러요. AI 도구로 쓰면 대화와 문서가 내 컴퓨터에만 있고, 만든 설계는 내 것이고, 지우면 바로 지워져요.

  • 하이퍼 리뷰에서 아직 앞 단계인 프로젝트를 고르면, 지금 점검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먼저 알려 드려요
  • 기기 언어 목록에 한국어가 있으면 웹 코치가 한국어로 시작해요
코칭 업데이트

이미 정리했거나 만들고 있는 걸 가져오면, 처음부터 다시 묻지 않고 거기서 시작해요

다른 곳에서 정리한 아이디어나 만들고 있는 앱 요약을 붙여 주시면, 코치가 그걸로 앞 단계 문서를 먼저 채워 보여 드리고 한 번 확인받아 저장해요. 막힌 곳을 고르시면 그 단계로 바로 가고, 기존 설계를 점검받고 싶으시면 진단부터 해요.

  • 답하며 더해 주신 말은 앞 정리에 합쳐요. 같은 걸 다시 고르게 하지 않아요
  • 모르겠다·상관없다고 하시면 미정으로 두고 넘어가요
  • 하이퍼 리뷰를 30일에 몇 번 쓸 수 있고 몇 번 남았는지 코치가 알고 답해요
  • 계정 메뉴와 입력창 사용량 표시에서도 하이퍼 리뷰 남은 횟수와 체험 남은 날을 바로 볼 수 있어요

현재 코칭 버전은 v2.83.0입니다.

개선

쓰던 AI 도구 연결 안내가 대화에 한 장으로 떠요

Claude Code, Codex, Cursor처럼 쓰는 AI 도구 이야기가 나오면 웹 코치 대화에 연결 안내가 한 장으로 떠요. 설치 문장 복사, 다시 시작, 보낼 말까지 순서대로 따라 하면 그 도구에서 이 프로젝트를 이어가요.

  • 아직 저장된 문서가 없으면 '문서로 저장해 줘'를 눌러 먼저 저장할 수 있어요. 옮길 때는 문서만 따라가요
  • 홈 가격 칸에 '14일 무료로 시작' 버튼이 생겼어요. 카드 등록 없이 바로 웹 코치를 써 볼 수 있어요
  • 구독 결제 알림이 늦게 오거나 순서가 바뀌어도 이용 상태가 정확히 유지되도록 고쳤어요
  • 문의처가 contact@purpleprint-ai.com으로 바뀌어요.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이용약관에 운영 회사(브링더홈 주식회사)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적었어요(10월 23일 시행)
개선

쓰던 AI 도구에서 그대로 이어갈 수 있게 안내해요

Claude Code나 Codex처럼 이미 쓰는 AI 도구가 있다면, 웹 코치가 그 도구에 PurplePrint를 연결해 이어가는 길을 먼저 알려 줘요. 그 도구에선 코치가 프로젝트 폴더의 코드와 문서를 직접 보며 설계부터 운영까지 이어가요.

  • 옮기기 전에 지금까지 정한 내용을 문서로 먼저 저장해서, 다른 도구에서도 그대로 이어져요
  • 앞 단계 문서가 없으면 코치가 대화에서 정한 내용으로 먼저 채워 보여 드리고, 확인받은 뒤 다음 단계로 가요
  • 체험 끝 안내가 실제로 저장된 문서 수를 알려 주고, 어렵거나 막히면 무료 온보딩 교육을 바로 예약할 수 있어요
  • 사용 가이드는 도구별 연결 문장부터 보여 줘요. 복사 버튼이 맨 위에 있고, 휴대폰에서도 읽기 편해졌어요
수정

로그아웃하면 열어 둔 다른 탭도 함께 로그아웃돼요

공용 PC나 같은 브라우저의 다른 탭에 웹 코치가 열려 있어도, 로그아웃하면 그 탭은 더 이상 코치에게 말을 보낼 수 없어요. 다시 로그인하면 하던 곳에서 이어서 할 수 있어요.

  • 다른 기기에서 로그인한 채 쓰던 화면은 잠깐 다시 연결된 뒤 그대로 이어져요
  • 하이퍼 리뷰 접수 한도가 요청을 한꺼번에 보내도 정확히 지켜지도록 고쳤어요
  • 코치가 문서를 고치는 순간 '이전 판으로'를 눌러도 어느 판도 사라지지 않아요. 겹치면 바뀐 내용을 먼저 보여 줘요
  • 내 하이퍼 리뷰 리포트는 만든 계정에서만 열려요. 주소를 복사해 보내도 다른 사람은 열 수 없으니, 보여 줄 땐 '공유 링크 만들기'를 써 주세요
  • 코치가 웹 페이지 속 숨은 지시에 속아도, 대화·문서 내용이나 연락처를 담은 주소를 열거나 남의 사이트 칸에 쓰지 않아요. 막히면 활동 줄에 그 사이트 이름이 보여요
개선

데모 둘러보기를 직접 눌러 보며 따라가요

둘러보기가 설명만 하지 않고, 짚는 버튼과 문장을 하나씩 반짝여 보여 줘요. 문서 열기, 지도의 문서 누르기, 핀 달기처럼 직접 해 볼 곳은 눌러야 다음으로 넘어가요.

  • 대화는 창업자가 무엇을 골랐는지부터 보여 주고, 코치의 1순위와 나머지 이유를 차례로 짚어요
  • 앞의 세 문서를 직접 열어 보며 문서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볼 수 있어요
  • 하이퍼 리뷰에선 이슈가 몰린 칸, 묶인 이슈, 심각도 거르기, 받는 사람별 메시지를 직접 눌러 보고, 내 성장에선 지난 측정 기록을 열어 봐요
  • 리뷰 화면 위에 '이 리뷰로 설계 고치기'가 있어, 리포트로 설계를 고치는 길도 둘러보기에서 만나요
  • 휴대폰에선 안내 카드가 작아지고, 짚는 곳을 가리지 않는 쪽으로 비켜요
기능

하이퍼 리뷰로 찾은 빈틈을 바로 설계에 반영해요

리뷰로 빈틈을 찾았다면 다음은 설계 문서를 고칠 차례죠. 이제 리포트 위 '이 리뷰로 설계 고치기'를 누르면 코치가 그 프로젝트에서 바로 고치기를 시작해요.

  • 코치가 리포트와 설계 문서를 대조해, 이슈마다 고칠 문서와 절을 나누고 무엇부터 고칠지 먼저 말해요
  • 문서는 하나씩, 고칠 내용을 먼저 보여 주고 확인받은 뒤에 고쳐요
  • 프로젝트 없이 돌린 리뷰는 반영할 프로젝트를 골라 붙일 수 있어요
  • AI 도구로 받은 리뷰도 결과를 받을 때 코치가 고칠지 한 번 물어요
개선

업데이트해도 보던 화면 그대로 열려요

열어 둔 웹 코치에 새 버전 알림이 뜨면, 이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먼저 보고 업데이트할 수 있어요. 업데이트한 뒤에도 보던 문서와 지도, 데모 둘러보기 걸음이 그대로예요.

  • 알림의 '업데이트 내용'을 누르면 이 화면을 연 뒤 바뀐 것을 모아 보여 줘요
  • 업데이트하면 열어 둔 문서 탭, 진행 탭의 지도, 고른 그림이 그대로 열려요
  • 데모 둘러보기에 설계 지도를 보는 네 걸음이 생겼고, 데모에서도 핀을 달아 볼 수 있어요
개선

진행 탭의 지도가 가려지지 않아요

끝낸 설계를 다시 열면 문서 지도와 만들 일이 먼저 보여야 하죠. 화면이 이미 보여 주는 걸 다시 말하던 설명 문장을 덜어 내고, 지도를 가리던 문서 설명 카드를 접을 수 있게 했어요.

  • 문서 설명 카드는 처음엔 한 줄로 접혀 있고, 지도에서 문서를 누르면 펼쳐져요
  • 카드 위 손잡이를 아래로 끌거나 접기 버튼을 눌러 다시 접어요
  • 칩과 아이콘 설명은 마우스를 올리면 보여요
기능

하이퍼 리뷰 리포트에서 바로 설계 코치로 이어가요

메일 링크나 내 리뷰에서 리포트를 다 읽고 나면, 고칠 거리를 들고 바로 설계로 넘어가고 싶어지죠. 이제 리포트 위 버튼 하나로 설계 코치가 그 리포트를 읽은 채로 시작해요.

  • 프로젝트가 없는 리뷰는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리포트를 문서로 넣어 코치가 먼저 읽어요
  • 이미 설계 코치 프로젝트로 돌린 리뷰는 그 프로젝트를 바로 열어요
  • AI 도구에서 만든 프로젝트의 리뷰는 그 도구에서 이어가도록 알려 드려요
개선

단계마다 하는 심층 조사를 PurplePrint 엔진으로 제대로 돌려요

AI 도구에서 설계할 때 코치가 경쟁사 조사 같은 심층 조사를 엔진 없이 짧게 끝내는 일이 있었어요. 이제 정해진 때에 PurplePrint 엔진으로 시작해서, 조사할 목표와 근거 규칙을 다 갖추고 진행해요.

  • 경쟁사·쓸 사람·유저 여정·마케팅·시장 진입 조사가 그 단계에서 엔진으로 시작돼요
  • Codex가 있으면 따로 돌려서 결과 문서만 받아요. 설계 대화는 깔끔하게 남아요
  • 이번엔 건너뛰고 싶다고 하면 넘어가요
개선

내 리뷰 전체 보기에서 프로젝트로 골라 볼 수 있어요

리뷰가 많아지면 예전 리뷰를 프로젝트로 찾기 어려웠어요. 이제 전체 보기에서도 어느 프로젝트 리뷰인지 보이고, 프로젝트를 골라 그 리뷰만 볼 수 있어요.

  • 줄마다 프로젝트 이름이 보여요
  • "모든 프로젝트" 칸에서 프로젝트나 "프로젝트 없음"을 고르면 그 리뷰만 남아요
  • 상태 탭·검색·정렬과 함께 쓸 수 있어요
개선

웹 코치가 막혔을 때 무슨 일인지 알려 줘요

지도나 지금 단계 칸이 문서를 못 읽으면 빈 문서처럼 보였고, 휴대폰에서는 이전 판으로 되돌린 결과가 안 보였어요. 이제 무슨 일인지 한 줄로 알리고 다시 할 길을 같이 보여 드려요.

  • 지도·지금 단계 칸이 문서를 못 읽으면 "불러오지 못했어요"와 [다시 불러오기]가 떠요
  • 휴대폰에서도 이전 판으로 되돌린 결과가 문서 위에 보여요
  • 영어 화면에서는 코치 안내·도구 기록·승인 카드도 영어로 보여요
개선

웹 코치를 열어 둔 채로도 새 버전을 바로 받아요

PurplePrint는 자주 좋아져요. 그런데 웹 코치 탭을 며칠씩 열어 두면 예전 화면으로 계속 쓰게 됐어요. 이제 새 버전이 나오면 화면 구석에 알려 드려요.

  • "새 버전이 나왔어요" 알림에서 [업데이트]를 누르면 바로 새 화면으로 바뀌어요
  • 입력창에 쓰던 글은 그대로 남아요. 코치가 답하는 중이어도 이어서 보여요
  • 지금은 넘어가고 싶으면 닫으면 돼요. 그 버전으로는 다시 묻지 않아요
개선

긴 대화도 웹 코치에서 바로 열려요

설계 대화가 길어지면 프로젝트를 열 때 몇 초씩 기다리고, 코치 답이 흘러나오는 동안 화면이 끊기곤 했어요. 이제 최근 대화부터 바로 보여 주고, 앞부분은 이어서 채워요.

  • 기록이 천 개 넘는 대화도 0.5초 안에 열려요
  • 코치 답이 흘러나오는 동안 화면이 끊기지 않아요
  • 열면 마지막 대화에 바로 내려가 있어요
기능

따로 건넨 자료로 돌린 리뷰를 받으면 프로젝트로 이어갈 수 있어요

AI 도구에서 "이 자료 하이퍼 리뷰 돌려줘"처럼 바로 리뷰를 부르면, 그 리뷰가 어느 프로젝트 것인지 알 수 없었어요. 이제 결과를 받을 때 코치가 한 번 물어요.

  • 진행 중인 프로젝트 자료면 그 프로젝트에 붙여요. 내 리뷰 목록에서 그 프로젝트 아래로 보여요
  • 새로 시작할 아이디어면 프로젝트를 만들고, 리뷰한 자료로 설계를 시작해요
  • 리뷰만 보고 싶으면 그대로 두면 돼요. 같은 리뷰로는 다시 묻지 않아요
기능

내 하이퍼 리뷰가 프로젝트별로 묶여 보여요

리뷰가 쌓이면 어느 프로젝트를 점검한 것인지 찾기 어려웠어요. 이제 내 리뷰 목록이 프로젝트별로 묶이고, 묶음마다 접고 펼 수 있어요.

  • 설계 문서로 돌린 리뷰는 그 프로젝트 아래에 모여요. 웹과 AI 도구의 리뷰 목록이 같아요
  • 따로 건넨 자료로 돌린 리뷰는 '프로젝트 없음'에 모여요
  • 지난 리뷰는 어느 프로젝트에서 돌렸는지 기록이 없어서 '프로젝트 없음'에 있어요
코칭 업데이트

화면 설계에서 처음 온 사람이 놓치기 쉬운 버튼 하나를 눈에 띄게 해요

아이콘만 있는 버튼은 화면을 깔끔하게 해 주지만, 처음 온 사람은 무엇을 하는 버튼인지 몰라 그냥 지나치기 쉬워요. 이제 화면 설계에서 놓치기 쉬운데 써 보면 가치가 큰 버튼 하나를 골라, 한 번 누르기 전까지 천천히 빛나게 해요. 화면이 시끄러워지지 않도록 조건도 같이 정해요.

  • 한 화면에 하나만 두고, 한 번 누르면 그 기기에선 다시 빛나지 않아요
  • 둘러보기나 다른 안내가 떠 있을 땐 멈추고, 움직임 줄이기를 켠 기기에선 움직이지 않아요
  • 개발 설계의 데이터 관계 그림을 지도에서 깨지지 않는 모양으로 써요

현재 코칭 버전은 v2.82.0입니다.

코칭 업데이트

개발 설계에서 유저가 있는 곳 기준으로 서버 위치를 정하고, AI 모델은 재서 골라요

서비스가 느린 이유가 서버 코드가 아니라 접속 경로일 때가 많아요. 같은 호스팅이라도 나라마다 들어가는 데이터센터가 달라서, 한국 유저의 요청이 해외를 거쳐 들어가기도 해요. 그래서 개발 설계에서 주로 쓸 사람이 있는 나라를 기준으로 서버와 DB 위치를 정하고, 출시 전에 그 나라에서 실제로 재요. AI 기능이 있으면 모델을 이름으로 고르지 않고, 입력을 저장하지 않는 경로인지 확인한 뒤 같은 입력으로 시험해서 정해요.

  • AI 모델은 한 회사를 정답처럼 권하지 않아요. 기능마다 품질·속도·비용으로 골라요
  • 개인정보나 유저가 쓴 글이 들어가는 AI 기능은 입력을 저장하지 않는 경로로만 불러요
  • 모델이나 사고 수준을 바꿀 때마다 같은 시험을 다시 돌려요

현재 코칭 버전은 v2.81.0입니다.

기능

다 쓴 프로젝트를 보관함에서 지울 수 있어요

끝난 프로젝트를 보관해 두면 자리는 비지만 보관함에 계속 남아 있었어요. 이제 보관한 프로젝트를 지울 수 있어요.

  • 보관한 프로젝트를 "[이름] 지워줘"라고 하면 PurplePrint 목록에서 지워요. 내 폴더의 문서는 그대로예요
  •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먼저 보관한 뒤에 지울 수 있어요. 지운 건 되돌릴 수 없어요
  • 구독은 진행 중 4개에 보관 8개까지예요. 보관한 걸 지우면 자리가 생겨요
기능

PurplePrint를 새로 연결하면 한국에서 더 빠른 주소로 연결돼요

AI 도구에서 PurplePrint를 부를 때마다 잠깐씩 기다리는 시간이 있었어요. 연결 주소가 해외를 거쳐 들어갔기 때문이에요. 이제 새로 연결하는 분은 서울로 바로 들어가는 주소로 연결돼요.

  • 새 연결 주소는 app.purpleprint-ai.com/mcp예요. 연결 안내·docs·설치 프롬프트가 모두 이 주소로 바뀌었어요
  • 지금 쓰는 연결은 그대로 써도 돼요. 다시 연결하지 않아도 계속 돼요
  • 새 PC나 다른 AI 도구에 연결할 때는 연결 안내를 그대로 따르면 돼요
기능

무료 체험에서도 다 쓴 프로젝트를 보관하면 새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어요

체험 중에 한 아이디어를 접고 다른 아이디어로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제 다 쓴 프로젝트를 보관하면 새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어요.

  • 무료 체험은 진행 중인 프로젝트 2개까지예요. 보관하면 자리가 생겨요
  • 보관은 2개까지 할 수 있고, 보관한 프로젝트는 다시 꺼내 이어 갈 수 있어요
  • 웹에서 삭제한 프로젝트도 보관 2개에 함께 세요
기능

웹 코치가 한국에서 훨씬 빨라졌어요

한국에서 웹 코치를 열면 화면이 뜨기까지 오래 걸리는 경우가 있었어요. 접속이 해외를 거쳐 들어갔기 때문이에요. 이제 서울로 바로 들어가는 새 주소에서 웹 코치가 열려요.

  • 웹 코치 주소가 purpleprint-app.pages.dev로 바뀌었어요. 예전 주소로 들어와도 새 주소로 넘어가요
  • 새 주소에서 처음 한 번만 다시 로그인해 주세요. 프로젝트와 대화는 그대로 이어져요
  • AI 도구에 연결해 쓰는 방식(MCP)은 바뀐 게 없어요
코칭 업데이트

글로만 있던 설계를 그림으로도 봐요. 개발 설계에 핵심 로직 구조가 더해졌어요

글로만 적힌 설계는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하는 방식, 바뀐 뒤의 모습, 유저 여정, 화면 흐름, 데이터 관계를 문서 안에 그림으로도 같이 적어요. 개발 설계에서는 기술을 고르기 전에, 이 서비스가 안에서 어떤 순서로 일하는지(핵심 로직)를 그림과 판단 규칙으로 먼저 잡아요.

  • 그림은 문서의 일부예요. 글을 고치면 그림도 같이 고쳐요
  • 웹 코치에서는 진행 탭의 지도에서 문서와 그림을 한눈에 보고, 고칠 곳에 핀을 달아 코치에게 보낼 수 있어요
  • AI 도구에 연결해 쓰면 와이어프레임을 다 그린 뒤 화면 흐름대로 눌러 넘겨 보는 시안도 만들어 열어 줘요

현재 코칭 버전은 v2.80.0입니다.

기능

무료 체험의 Hyper-Review가 1회로 바뀌고, Ultra는 상위 플랜에서 열려요

더 많은 분이 체험할 수 있도록 무료 체험의 서버 점검 횟수를 조정했어요. 내 문서를 직접 진단받는 경험은 체험에서도 그대로 할 수 있어요.

  • 새로 시작하는 무료 체험은 Hyper-Review를 1회 돌릴 수 있어요. 이미 체험 중이면 3회 그대로예요
  • Ultra(발견이 0건이 될 때까지 더 캐는 점검)는 준비 중인 상위 플랜에서 열려요. Basic의 월 10회 기본 점검은 그대로예요
  • 첨부가 모두 읽히지 않아 시작하지 못한 점검은 이번 달 횟수로 세지 않아요
코칭 업데이트

가입하기 전에 제품을 끝까지 보여 주는 데모와 둘러보기를 같이 설계해요

처음 온 사람은 무엇을 얻는지 보기 전에는 계정을 만들지 않아요. 그래서 계정으로 시작하는 제품이면, 화면을 설계하는 단계에서 가입 전 데모와 둘러보기를 기본으로 함께 정해요. 데모는 제품이 실제로 만든 결과물로 보여 주고, 둘러보기는 모든 기능을 화면 안쪽까지 하나씩 짚은 뒤 다음 행동 하나로 끝나요.

  • 데모는 읽기 전용이에요. 돈이 드는 호출은 화면에서 숨기고 서버에서도 막도록 설계해요
  • 기능이 바뀌면 둘러보기 대본도 같이 고치도록 개발 단계 점검 목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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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시작·정리·이어가기, 세 가지 쓰는 법을 알려드려요

처음 쓰는 분도, 이미 쓰던 분도 이 세 가지를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제 처음 시작할 때와 문서를 저장할 때 코치가 한 번 짧게 알려드려요.

  • 시작: 새 대화에서 "퍼플프린트 시작해줘"라고 하면 코치가 켜지고 하던 곳부터 이어가요
  • 정리: 오늘은 여기까지라면 "다음 세션에서 이어가자"라고 해 주세요. 정한 걸 문서에 저장하고 정리해요
  • 이어가기: 같은 대화에서 그대로 이어가도 되고, 대화가 길어졌으면 새 대화에서 다시 시작하면 돼요
  • AI 도구에 연결해서 쓰는 경우에 해당해요
기능

설계를 끝낸 뒤 개발할 때도 같은 방식으로 일해요

설계를 다 마친 프로젝트를 쓰시는 AI 도구에서 이어 개발하면, 이제 개발 세션마다 PurplePrint가 일하는 방식을 함께 받아요. 고치기 전에 기준이 되는 설계 문서를 먼저 확인하고, 고친 뒤엔 빠진 곳이 없는지 다시 점검해요. 설계가 바뀌어야 하면 코드보다 문서를 먼저 고쳐요.

  • 일을 마칠 때마다 과업정의서와 인계 문서처럼 함께 바꿔야 할 문서를 챙겨요
  • 세션을 정리할 때 "PurplePrint가 이번 세션에서 챙긴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짧게 보여드려요
  • AI 도구에 연결해서 쓰는 경우에 해당해요. 웹 코치는 그대로예요
코칭 업데이트

지금 단계에서 무엇을 채웠고 무엇이 남았는지 보여요

설계 문서의 절 제목에 그 단계 할 일 번호가 붙어요(예: 4.2 화면 묶음과 이동). 해당 없는 항목도 "해당 없음"과 이유를 한 줄 남겨, 빠뜨린 건지 안 하기로 한 건지 구분돼요. 웹 코치 진행 탭 맨 위에서 지금 단계 할 일 중 몇 개를 채웠는지 보고, 채운 항목을 누르면 문서의 그 절로 바로 가요.

  • 진행 막대는 이제 어디서나 지금 단계 할 일을 뜻해요. 10단계 전체는 아래 세로 목록에서 봐요
  • 설계 빈틈 점검 단계에서는 점검 회차와 회차마다 찾은 문제 수가 보여요
  • 처음 설계하는 분께는 단계가 바뀔 때 대화 안에 이번 단계에서 하는 일과 건너뛰면 생기는 일이 짧게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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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업데이트

처음 설계할 때 같은 걸 덜 묻고, 정한 내용이 문서에 바로 쌓여요

처음 설계하는 분께 코치가 질문을 하나씩 잘게 묻던 방식을 바꿨어요. 이제 흐름 하나를 끝까지 그려 보여 드리고 한 번에 확인받아요. 돈이 오가는 방식처럼 꼭 정하셔야 하는 것만 따로 묻고, 나머지는 비슷한 서비스가 쓰는 방식으로 채운 뒤 "기본값"이라고 표시해요. 앞에서 정한 건 다시 묻지 않아요.

  • 단계가 끝나기 전에도 정한 내용이 설계 문서에 바로 적혀요. 대화가 끊겨도 문서에 남아요
  • 코치 말투가 처음부터 끝까지 해요체 하나로 고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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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Hyper-Review 리포트가 쓰시는 언어로 나와요

영어로 설계했다면 Hyper-Review 리포트도 영어로 나와요. 서버 보고서, 리포트 화면, 시작·완료 메일까지 같은 언어예요. 한국어로 쓰신 분은 지금과 그대로예요.

  • 언어는 코치와 나누는 대화 언어를 따라요. 웹에서 신청할 땐 점검할 글의 언어를 따르고, 영어 페이지에서 시작하면 영어예요
  • 영어 샘플 리포트를 새로 열었어요(/en/review/sample)
공지

10월 9일부터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도 같은 설계 코치를 써요

10월 9일 0시부터 PurplePrint 설계 코치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AI 도구를 설치하거나 연결하지 않아도 아이디어를 설계로 구체화할 수 있고, 만든 문서는 웹에 남아요.

  • 체험은 웹에서 문제 정의 단계까지예요. 그다음은 구독하거나, 쓰시는 AI 도구로 가져가 이어갈 수 있어요
  • 웹에서 만든 문서는 쓰시는 AI 도구의 작업 폴더로 한 번에 가져와 그대로 이어가요
  • 지금처럼 AI 도구에 연결해서 쓰는 방식은 그대로예요
코칭 업데이트

검색과 AI 답변에 인용되는 준비를 개발 전에 잡아요

검색이나 ChatGPT 같은 AI 답변으로 알리는 서비스라면, 배포한 뒤엔 되돌릴 수 없는 준비가 있어요. 글을 고친 시각 기록, AI 답변에서 넘어온 방문 구분, AI 크롤러를 어떻게 대할지 같은 것들이에요. 이제 이런 항목이 개발 착수 체크리스트에 들어가고, 배포한 뒤엔 코치가 검색·AI 노출을 한 달에 한 번 같이 보자고 제안해요.

  • 검색·AI로 알리지 않는 서비스는 달라지는 게 없어요
  • 코치가 '페르소나' 같은 설계 용어 대신 '이 서비스를 쓸 사람'처럼 말해요
  • 이미 배포했다면 코치에게 "검색·AI 노출 준비 봐줘"라고 하면 빠진 것부터 같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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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업데이트

코치가 만든 문서들이 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남겨요

코치가 만드는 설계 문서 맨 위에 짧은 머리가 붙어요. 어떤 문서가 어떤 문서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는지 적혀 있어서, 문서 지도와 앞으로 나올 앱이 문서끼리의 연결을 그릴 수 있어요. 코치가 쓰는 글에서는 AI 티가 나는 긴 줄표를 빼고 마침표와 쉼표로 끊어요.

  • 이미 만든 문서는 다음에 고칠 때 머리가 붙어요. 따로 하실 일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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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업데이트

배포한 서비스의 에러와 지표 이상을 코치가 먼저 알려드려요

서비스를 배포하면 유저가 말해주지 않는 문제도 생겨요. 이제 서비스가 에러나 가입 급감 같은 이상을 스스로 감지해 GitHub 이슈로 쌓고, 대화를 시작하면 코치가 그 신호와 유저 피드백부터 확인해 급한 것부터 알려드려요. 고치는 건 확인을 받은 뒤에 해요.

  • 개발 착수 체크리스트에 운영 신호 준비가 들어가요. 어떤 신호를 모을지는 코치가 서비스에 맞춰 정해요
  • 유저 피드백 이슈를 거의 못 읽어 오던 문제도 함께 고쳤어요
  • 이미 배포했다면 코치에게 "운영 신호 붙여줘"라고 하면 필요한 것부터 만들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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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업데이트

디자인을 HTML 화면으로 직접 보고 고른 뒤에 정해요

디자인 단계(Phase 5)가 바뀌었어요. 코치가 참고할 사이트와 출발점 템플릿을 먼저 권하고, 랜딩과 핵심 화면을 두세 가지 안으로 만들어 브라우저로 보여드려요. 직접 보고 고른 안으로 디자인과 화면 설계를 정해요.

  • 웹으로 알리는 제품이면 랜딩도 화면 설계에 들어가고, 점검과 마케팅 단계에서 같은 문구로 맞춰요
  • 이미 디자인 단계를 지났다면 코치에게 "랜딩이랑 핵심 화면을 몇 가지 안으로 보여줘"라고 하면 새 방식으로 다시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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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제품 랜딩을 세 판 중에서 골라 시작해요

Kits에 SaaS 랜딩 템플릿이 새로 생겼어요. 원본·정돈판·제품 화면 우선판 세 판을 데스크톱·휴대폰 폭으로 보고 고른 뒤, 블록마다 앞 단계 설계 산출물로 문구를 채워요.

  • 수치·후기는 실제 데이터로만 채워요. 없으면 그 블록을 빼요
  • 무료 체험 중에도 받을 수 있어요
개선

Kits를 받으면 원래 폴더 구조 그대로 저장돼요

지금까지는 받은 Kit이 .md 한 파일로 합쳐져 저장돼서, 템플릿 화면(HTML)을 열어 볼 수 없었어요. 이제 프로젝트 폴더의 engines/킷이름/ 아래에 파일이 원래 구조 그대로 저장되고, 화면을 바로 열어 볼 수 있어요.

  • 큰 Kit은 코치가 여러 번에 나눠 받아요. 다 받은 뒤 한 번만 알려드려요
  • 예전에 받아 .md 한 파일로 저장된 Kit은 다시 받으면 돼요
개선

무료 체험 중에도 Kits를 받을 수 있어요

지금까지 Kits는 유료 구독 중에만 받을 수 있었어요. 이제 무료 체험 중에도 설계·구현에 바로 얹는 템플릿과 엔진을 프로젝트 폴더로 받을 수 있어요.

  • 쓰는 AI에게 "Kits 보여줘"라고 하면 목록이 나오고, 지금 단계에 맞는 것을 코치가 골라 드려요
  • 체험이 끝난 뒤에는 구독하면 계속 받을 수 있어요
개선

Hyper-Review가 긴 설계 세트를 문서마다 깊이 점검해요

5만 자가 넘는 입력은 문서 경계로 구간을 나눠 구간마다 점검한 뒤 하나의 리포트로 합쳐요. 그전엔 한 번에 점검해서, 설계 세트가 길면 뒤쪽 문서가 발견 한두 개로 얕아졌어요. 같은 설계 세트로 비교하면 발견이 약 3배, 문서마다 9개 이상 나와요.

  • 걸리는 시간은 비슷해요(보통 20~40분). 이번 달 리뷰 횟수도 1회만 세요
  • 구간을 나눠도 리포트는 하나예요. 같은 문제가 여러 문서에 걸치면 근본 원인 주제로 묶어 보여드려요
  • 리포트의 팀 역량·다음 행동 같은 칸이 비어 오면 한 번 더 채워요. 그래도 비면 비었다고 알려드려요
수정

Hyper-Review가 긴 설계 문서도 끝까지 읽어요. 한 번에 13만 자까지

지금까지는 문서 하나의 앞 7,000자만 점검에 들어가고, 그 사실을 알려드리지도 못했어요. 이제 설계 세트를 통째로 붙여넣어도 13만 자까지 한 번에 점검해요. 긴 입력에서도 점검 시간은 그대로예요(보통 20~40분).

  • 13만 자를 넘으면 진행 화면·완료 메일·코치 응답에서 어디까지 점검했는지 알려드려요. 꼭 봐야 할 부분만 골라 다시 점검하면 그 부분은 전부 들어가요
  • 첨부 파일·GitHub·Notion에서 읽어 온 문서도 같은 기준이에요
공지

9월 25일 22시부터 Hyper-Review AI 처리에 예비 경로가 생겨요. 무보관 조건은 그대로예요

9월 25일 22시부터 Vercel AI Gateway를 거친 점검 AI 처리에 OpenAI를 예비 경로로 추가해요. 평소처럼 Microsoft Azure에서 처리하고, Azure가 응답하지 못할 때만 OpenAI에서 처리해서 장애 때도 점검이 멈추지 않아요.

  • 두 경로 모두 무보관(Zero Data Retention) 조건으로만 요청해요. 보낸 설계 내용과 결과가 보관되지 않고 모델 학습에도 쓰이지 않아요
  • 개인정보 처리방침 제6·7·8조(처리위탁 · 국외 이전)가 9월 25일 22시부터 바뀌어요 · 그 전까지는 지금처럼 Azure에서만 처리해요
  • Hyper-Review를 실행하지 않으면 설계 내용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아요

자세한 내용: /privacy

개선

Hyper-Review가 보통 20~40분이면 끝나요. 도중에 잘려 빠지던 발견도 이제 없어요

9월 25일 19시부터 점검을 새 AI 처리 경로로 돌리면서, 한 번 점검에 보통 1~2시간 걸리던 것이 20~40분으로 줄었어요. 점검 중 AI 답이 길이 한도에서 잘려 발견 일부가 빠지던 문제도 함께 고쳤어요.

  • 끝나면 지금처럼 이메일로 알려드려요. 입력이 아주 크면 조금 더 걸릴 수 있어요
  • 공지대로 무보관 조건으로만 처리해요. 보낸 설계 내용과 결과는 보관되지 않고 학습에도 쓰이지 않아요
공지

9월 25일 19시부터 Hyper-Review의 AI 처리 경로가 하나 늘어나요. 설계 내용은 어디에도 보관되지 않아요

점검 품질과 속도를 높이려고, 9월 25일 19시부터 일부 점검 단계를 Vercel AI Gateway를 거쳐 Microsoft Azure에서 실행되는 AI 모델로 처리할 수 있어요. 이 경로는 무보관(Zero Data Retention) 조건으로만 요청해서, 보낸 설계 내용과 결과가 보관되지 않고 모델 학습에도 쓰이지 않아요.

  • 개인정보 처리방침 제6·7·8조(서버 점검 엔진의 AI 처리 · 처리위탁 · 국외 이전)가 9월 25일 19시부터 바뀌어요
  • 그 전까지는 지금처럼 Cloudflare Workers AI에서만 처리해요 · 첨부 파일의 글자 읽기는 앞으로도 Cloudflare에서만 해요
  • Hyper-Review를 실행하지 않으면 설계 내용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아요

자세한 내용: /privacy

개선

Hyper-Review 리포트가 핵심 이슈를 근본 원인 주제별로 묶어 보여드려요

핵심 이슈가 많아지면 긴 목록에서 무엇부터 봐야 할지 알기 어려웠어요. 이제 근본 원인이 같은 이슈끼리 주제 카드로 묶여서, 주제부터 보면 무엇을 한 번에 풀 수 있는지 바로 보여요.

  • 서로 다른 결정이 필요한 문제는 합치지 않고 따로 짚어요. 이슈 하나를 닫으면 무엇이 끝나는지 분명해져요
  • 구조 지도도 주제별로 묶였고, 두 자리 이슈 번호가 잘리거나 칸이 넘치던 문제를 고쳤어요
  • 리포트 문장에 내부 식별자가 섞이면 보이는 이슈 번호로 바꿔 보여드려요
개선

빌더 레벨을 9칸 눈금 하나로만 알려드려요

레벨 그리드는 8칸인데 코치가 "최근 단계는 4"라고 말해 헷갈릴 수 있었어요. 이제 코치도 9칸 중 몇 칸인지 하나로만 말하고, 최근 기록도 같은 눈금으로 보여 지금 레벨과 바로 비교할 수 있어요.

코칭 업데이트

검색 등록을 Google 하나에서 네이버·Bing·다음까지 챙겨요

개발 착수 체크리스트에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Bing 웹마스터 도구·다음 웹마스터도구 등록이 추가됐어요. 한국 사용자가 대상이면 네이버·다음 등록이 꼭 필요해요. 두 곳은 Google 등록만으로는 검색에 안 잡혀요.

  • Bing은 Google Search Console에서 가져오기로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어요
  • 이미 서비스를 배포했다면 코치에게 "검색 등록 점검해줘"라고 하면 빠진 곳을 같이 등록해요
수정

Hyper-Review에 첨부한 PDF·이미지를 제대로 읽고, 못 읽은 파일은 알려드려요

첨부한 PDF·이미지를 읽는 단계가 외부 AI 서비스에 막혀, 파일이 점검에서 조용히 빠질 수 있었어요. 이제 첨부 파일도 점검 본체와 같은 곳에서만 읽고, 외부 AI 서비스로 보내지 않아요.

  • 큰 캡처·다이어그램은 나눠서 읽어 작은 글씨까지 옮겨요. 확실히 안 읽히는 글자는 추측하지 않고 표시해둬요
  • 스캔한 PDF처럼 글자를 못 읽은 파일이 있으면 진행 화면과 완료 메일에서 이유와 대안을 알려드려요
  • PDF는 글자가 들어 있는 파일만 읽어요. 스캔본은 페이지를 이미지(PNG·JPG)로 올려 주세요
수정

Codex 로그인이 5분을 넘겨도 막다른 화면에서 끝나지 않아요

Codex는 로그인을 5분만 기다려요. 처음 쓰는 분은 로그인에 그보다 오래 걸려서, 계정은 이미 만들어졌는데 마지막에 “127.0.0.1 연결 거부” 화면만 보고 멈출 수 있었어요. 이제 늦으면 “로그인은 끝났어요. Codex에서 한 번만 더 눌러주세요” 안내가 떠요. 두 번째는 이미 로그인돼 있어서 금방 끝나요.

개선

Hyper-Review가 훨씬 빨라지고, 리포트가 빠짐없이 나와요

점검 한 번에 3~4시간이 걸리고, 리포트의 팀 역량 진단이 빈 채로 나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원인은 긴 AI 응답이 약 4분에 끊겨 처음부터 다시 돌던 것이었어요. 응답을 조금씩 받아오도록 바꿔 둘 다 고쳤어요.

  • 걸리는 시간이 3~4시간에서 보통 1~2시간으로 줄었어요. 끝나면 이메일로 알려드려요
  • 팀 역량 진단(강점·약점·코치 노트)이 빠짐없이 채워져요
  • 동시에 돌아가는 리뷰 자리를 늘렸고, 서버 쪽에서 멈춘 리뷰는 알아서 정리해요. 이번 달 리뷰 횟수로 세지 않아요
개선

설계를 끝내고 개발 중일 때도 빌더 레벨이 계속 자라요

빌더 레벨은 설계 문서를 끝낼 때마다 갱신됐는데, 설계를 다 마치고 개발 단계로 넘어간 분은 끝낼 문서가 더 없어서 레벨이 그 자리에 멈춰 있었어요. 이제 개발하면서도 자랍니다.

  • 진척을 저장하거나 새 결과물을 남길 때 코치가 방금 작업을 돌아보고 레벨을 갱신해요. 며칠에 한 번꼴이라 흐름을 끊지 않아요
  • 레벨 옆에 최근 기록 날짜와 그때 남긴 다음 한 걸음을 함께 보여줘요
  • 기록에 없는 말은 지어내지 않아요. 아직 기록이 없으면 그 줄은 비워둡니다

대화 내용·프로젝트는 서버로 가지 않고 단계만 남아요. 원치 않으면 코치에게 "자동 기록 꺼줘"라고 하면 됩니다.

개선

방금 만든 설계 문서를 바로 짚어주고, 대화가 길어지면 코치가 먼저 정리해줘요

설계 문서는 직접 읽어야 이해가 깊어지는데, 문서가 생긴 줄 모르고 지나가기 쉬웠어요. 그리고 대화가 길어지면 앞 내용이 흐려진 채로 계속 가게 됐고요. 둘 다 코치가 먼저 챙깁니다.

  • 문서를 만들면 코치가 대화에 링크로 짚어주고, 가능한 환경에선 바로 열어줘요
  • 대화가 길어지면 코치가 먼저 "여기서 정리하고 새 대화에서 이어갈까요?"를 제안해요
  • 정리할 땐 코치가 문서끼리 어긋난 데가 없는지 스스로 점검하고 맞춰둔 뒤 저장해요. 따로 하실 건 없어요

새 대화에서 "퍼플프린트 이어서 시작해줘"라고만 하면 하던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만든 문서는 파일로 다 남아 있어요.

기능

문서를 하나 끝낼 때마다 내 빌더 레벨이 자동으로 보여요

지금까지 성장 측정은 직접 불러야만 볼 수 있었어요. 이제 설계 문서를 끝낼 때마다 코치가 방금 구간을 돌아보고, 로고와 같은 3×3 칸이 얼마나 찼는지 바로 보여줍니다.

  • 따로 부를 필요 없어요. 문서를 끝내면 9칸 게이지가 자동으로 갱신돼요
  • 칸은 문서를 많이 만든다고 차지 않아요. 설계를 스스로 끌고 가는 만큼 켜지고, 한 번 켠 칸은 꺼지지 않아요
  • 설계를 완주하거나 칸이 새로 켜질 때는 어떤 역량이 자랐는지와 다음 한 걸음까지 짚어드려요

대화 내용·프로젝트는 서버로 가지 않고 단계만 남아요. 원치 않으면 코치에게 "자동 기록 꺼줘"라고 하면 됩니다.

신규

실전에서 검증한 제품 엔진을 Kits에서 탐색하고 설치하세요

PurplePrint가 실제 프로젝트에서 사용하고 재사용 가능하게 정리한 방법론·템플릿·운영 시스템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 운영·웹 구축·UI 시스템·성장·점검 목적별로 Kit을 필터링해요
  • Kit 이름을 누르면 개요·적용 대상·파이프라인·기대효과를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해요
  • 상세 결과 미리보기는 공개 품질 기준을 충족한 사례만 선별하기 위해 현재 비노출했어요
  • 상세 조회와 실제 패키지 설치 횟수를 개인 식별 없이 합계로 보여줘요
  • 원하는 Kit의 설치 요청을 복사해 지금 쓰는 AI 에이전트에 바로 붙여넣어요

Kits는 유료 구독에 포함된 다운로드 특전입니다. trial 계정은 탐색할 수 있지만 설치에는 구독이 필요합니다.

코칭 업데이트

이미 가진 자료에서 시작하고, 시장 검증까지 설계해요

PurplePrint 코칭 소스가 v2.68.0으로 업데이트됐어요. 백지에서 다시 설명시키지 않고, 실제로 만들 수 있는 환경인지 확인한 뒤, 출시 전에 무엇을 검증할지까지 닫습니다.

  • 기획서·노션·저장소가 있으면 먼저 읽고 시작해요. 열리지 않는 자료만 따로 요청해요
  • 파일을 만들 수 없는 웹 챗이라면 산출물이 사라질 수 있다는 점과 전환 방법을 먼저 알려요
  • Phase 7에서 써볼지·돈을 낼지·계속 쓸지의 가설과 성공·실패 기준이 있는 첫 실험을 정해요

현재 코칭 버전은 v2.68.0입니다. 기존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할 필요는 없고, 필요한 Phase만 보강하면 됩니다.

개선

Google·GitHub 중 아무거나로 로그인해도 같은 계정이에요

지금까지는 로그인 수단마다 계정이 따로 생겨서, 다른 걸로 들어오면 내 기록이 안 보였어요. 이메일이 같으면 하나로 이어집니다.

  • 어느 쪽으로 들어와도 내 프로젝트·리뷰·성장 기록이 그대로 보여요
  • 결제도 같은 계정에 붙어요. 로그인 수단 때문에 갈리지 않아요

보안상 이메일이 확인된 계정끼리만 이어져요. 확인되지 않은 주소로는 연결되지 않아요.

기능

끝난 프로젝트는 보관할 수 있어요. 자리는 비고 기록은 남아요

프로젝트를 정리할 방법이 없어서, 다 쓴 프로젝트 자리를 다른 주제로 덮어 쓰는 분이 계셨어요. 지우는 대신 보관하는 길을 열었습니다.

  • "[이름] 보관해줘"라고 하면 목록에서 내려가고 프로젝트 자리가 하나 생겨요
  • 지우는 게 아니라서 나중에 "되돌려줘"로 그대로 돌아와요
  • "이름 바꿔줘"도 돼요. 방향이 바뀐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지 않아도 괜찮아요

산출물 파일은 원래부터 여러분 폴더에 있고, 보관해도 건드리지 않아요.

개선

성장 페이지에서 "다음 한 걸음"을 따로 볼 수 있어요

곡선을 볼 자리를 연 다음은, 읽는 자리예요. 측정 시점을 고르면 그때 무슨 행동이 관측됐고 다음에 뭘 하면 되는지가 옆에 뜹니다.

  • 왼쪽에서 측정 시점을 고르면 오른쪽에 그때 기록이 떠요. 곡선의 점을 눌러도 같아요
  • "다음 한 걸음"이 평가 문장에 섞이지 않고 따로 나와요
  • 추이 · 측정 이력 · 세부가 한 화면에 나뉘어 있어 지금 뭘 보고 있는지 안 헷갈려요

이전에 잰 기록에는 "다음 한 걸음"이 없어요. 없는 걸 지어내지 않고 비워둬요. 다시 재면 그때부터 담겨요.

기능

성장 곡선을 웹에서 볼 수 있어요

지금까지 성장 측정은 세션 안에서 한 번 보고 사라졌어요. 곡선이 쌓이는 걸 보는 게 핵심인데 볼 자리가 없었죠. 로그인하면 내 기록을 모아서 봅니다.

  • 주도 단계 추이가 곡선으로: 두 번째 측정부터 '뭐가 달라졌는지'가 보여요
  • 최근 측정의 7가지 신호를 막대로 한눈에
  • 각 측정 사이에 어떤 프로젝트를 작업했는지 함께 표시

대화 내용은 서버로 가지 않아요. 집계만 기록해요. 프로젝트 표시는 PurplePrint로 한 작업 기준이에요.

개선

다음 세션으로 넘기는 문서가 항상 같은 자리에 남아요 + 성장 측정을 더 깊게 볼 수 있어요

대화가 길어져 세션을 끊을 때, 코치가 이어가기 문서를 매번 다른 이름으로 만들어 다음 세션이 찾지 못하는 일이 있었어요. 자리와 이름을 고정했습니다. 성장 측정도 원하면 훨씬 깊게 볼 수 있게 했어요.

  • 이어가기 문서는 `docs/review/handoff-날짜-키워드.md` 한 자리에 남아요. 다음 세션이 그것만 읽으면 복원돼요
  • 성장 측정 표에 어떤 프로젝트의 기록인지 함께 보여요. 여러 개를 오갈 때 곡선이 내 기억과 이어져요
  • "성장도 자세히 봐줘"라고 하면 훨씬 많은 세션을 읽고 근거까지 인용해 분석해요

자세히 보기는 시간과 토큰을 더 써요. 기본은 가볍게 유지하고, 필요할 때만 요청하면 돼요.

기능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써도 안 섞여요 + 설계를 끝내면 개발 단계로 이어드려요

창을 여러 개 띄우고 프로젝트를 각각 진행할 때, 저장이 엉뚱한 프로젝트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설계를 다 끝낸 분에게도 계속 "이어서 할까요?"만 물었고요. 둘 다 고쳤습니다.

  • 창을 여러 개 띄워도 각 대화가 자기 프로젝트에만 기록해요. 다른 쪽이 딸려가지 않아요
  • 설계를 다 끝낸 프로젝트는 개발 착수 방법(핸드오프·과업정의서를 개발 에이전트에게)을 안내해요
  • 성장 기록은 다시 잴 때가 되면 시작 화면에서 알려드려요. 두 번째 측정부터 '뭐가 달라졌는지' 곡선이 나와요

프로젝트가 2개 이상이면 코치가 어느 프로젝트에 기록했는지 항상 알려줘요.

개선

디자인을 감으로 정하지 않아요. 참고 사이트를 재서 수치로

디자인 단계(Phase 5)에서 코치가 참고 사이트를 실제로 재보지 않고 감으로 넘어갈 수 있었어요. 그러면 기능은 맞는데 화면이 밋밋해집니다. 이제 수치 근거 없이는 이 단계를 닫지 않아요.

  • 참고 사이트 2~3개를 열어 글자 크기 배율·섹션 간격·주요 요소 크기를 재고, 그 숫자로 디자인을 정해요
  • 그 실측은 코덱스 같은 보조 에이전트에 맡길 수 있어요. 수치만 받아서 씁니다
  • "모던하게·깔끔하게" 같은 형용사만 있으면 미완료로 봐요. 점검 단계(Phase 6)에서도 같은 기준으로 확인해요
  • 'AI가 만든 티' 나는 패턴 3가지를 더 걸러내요. 색을 뺐는데 그 자리를 안 채운 화면, 모든 섹션이 같은 리듬, 대표 카드가 일반 카드와 똑같은 모양

이미 디자인 단계를 지난 프로젝트는 다시 만들 필요 없어요. 디자인시스템에 숫자만 채우면 됩니다.

기능

리서치를 보조 에이전트가 맡아요. 코치 대화는 깨끗하게

경쟁사·페르소나·시장 조사를 코치가 직접 하면, 조사 자료 수십 KB가 대화에 쌓여서 그다음 설계 판단이 그 자료에 끌려가요. 이제 조사는 분리된 보조 에이전트가 맡고 코치는 결과만 받아옵니다.

  • Codex 구독이 있으면: 코치가 설치·로그인까지 안내하고, 그다음부터는 알아서 보조 에이전트를 돌려요. Codex 앱을 따로 켤 필요 없어요
  • 없거나 모르면: 코치가 직접 조사해요. 구독을 권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합니다
  • 모델·조사 깊이는 우리가 정해둬요. 뭘 골라야 하는지 몰라도 됩니다
  • 조사가 도는 동안 기다리지 않아요. 백그라운드로 돌고, 끝나면 코치가 결과를 읽어 다음 단계로 이어가요

적용 대상은 경쟁사·마케팅·페르소나·GTM 조사예요. 여정 시뮬레이션과 코드 감사는 설계 맥락을 들고 해야 하는 작업이라 코치가 계속 직접 합니다.

개선

화면 설계가 촘촘해졌어요. 길 잃지 않는 구조 + 처음 온 사람 안내

화면을 그리는 단계(Phase 4~5) 코칭에 세 가지가 기본으로 들어갔어요. 지금까지는 코치가 매번 감으로 정하던 자리예요.

  • 구조 먼저, 화면은 그다음: 화면을 어떻게 묶고, 뭐라 부르고, 몇 번 만에 닿는지 정하고 나서 그려요
  • 그린 여정을 구조 위에서 되짚어요. “여기서 다음에 어디 누르지?”가 막히는 지점이 곧 빈틈이에요
  • 처음 온 사람 안내가 기본: 빈 화면 넛지·첫 진입 투어·힌트·진행 표시를 챙겨요
  • 아이콘 버튼엔 설명이 따라붙어요. 무슨 버튼인지 몰라 못 누르는 상황을 없애요
  • “AI가 만든 티” 차단: 보라 그라디언트 히어로, 의미 없는 둥근 카드 남발 같은 패턴을 근거 없이 못 쓰게 해요

설계를 이미 진행 중이어도 괜찮아요. 화면 흐름을 잡는 중이면 구조를 한 번 보강하고, 디자인을 정하는 중이면 아이콘·안내 규격만 추가하면 돼요. 점검 단계에도 같은 항목이 함께 들어갔어요.

기능

Hyper-Review 웹 오픈: 설치 없이, GitHub·Notion 연결로

이제 에디터에 설치하지 않아도 웹에서 바로 39축 점검을 받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무료 체험 중 3회.

  • 붙여넣기: 기획서·설계 내용을 그대로
  • 파일 첨부: 설계문서 PDF·와이어프레임 이미지도 읽어요
  • GitHub 연결: 저장소를 고르면 코드와 문서를 그대로 점검해요
  • Notion 연결: 기획·설계 페이지를 옮겨 담지 않아도 돼요

연결은 버튼 한 번이고, 고른 저장소·문서만 읽기 전용으로 봐요. 언제든 연결을 끊을 수 있어요. 리포트에는 '무엇을 읽었고 무엇이 빠졌는지'가 함께 적혀요. 안 읽은 파일에 지적이 없다고 문제가 없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설계 공개

Hyper-Review 시리즈: 서비스 설계부터 코드 정합까지

7월 23일 웹 출시에 앞서, 서비스 설계 → 개발 설계 → 코드로 이어지는 3단 점검 계약을 확정했어요:

  • Hyper-Review: 서비스 설계를 39개 축으로 빈틈 0건까지 재귀 점검
  • DAR (Deep Architecture Review): 개발 설계 아키텍처를 8개 관점으로 회전하며 점검
  • Code Audit: 코드가 설계대로 짜였는지 정합을 점검

Hyper-Review와 DAR은 서버에서 비동기로 실행하고, Code Audit은 원시 코드를 보내지 않고 로컬 에이전트가 실행해요. Standard는 기본 점검, Ultra는 더 깊게 재귀합니다.

기능

운영 명령 4종: 막혀도 스스로 회복

server-health(자가진단)·manual(상세 매뉴얼)·oauth(계정·체험 상태)·handoff(산출물 패키지). “연결됐는데 왜 안 되지”를 에이전트가 진단하고 다음 행동을 안내해요.

기능

Hyper-Scenario: 유저 여정 시뮬레이션

그린 설계를 페르소나로 시간순 재생해, 유저가 어디서 막히고 이탈하는지 만들기 전에 봐요. User Flow·Story Map·테스트 시드까지 뽑아요. 당신의 AI Agent가 웹으로 실행해서 비용 0.

기능

Hyper-Research 계열: 경쟁사·마케팅·페르소나·GTM

당신 머릿속엔 없는 정보를 실제 조사로 채워요. 경쟁사 전략·마케팅 채널·페르소나 검증·시장 진입(GTM)까지. Phase 흐름에서 필요한 순간 코치가 먼저 제안해요. 당신의 AI Agent가 웹으로 실행해서 비용 0, 내용은 로컬에.

개선

연결 안정화: 슬래시 표시 + 30일 로그인

Claude Code·Cursor에서 /purpleprint:* 슬래시가 안정적으로 떠요. 한 번 로그인하면 30일 유지돼서 매번 인증 안 해도 돼요.

기능

2주 무료 체험 + 베타 결제

가입하면 카드 없이 2주 무료 체험이 자동 시작. 이후 베타 $13/mo(정가 $20).

기능

빌더 역량 측정: my-growth

설계를 만들어가는 동안 당신이 빌더로 얼마나 자랐는지 측정해요. 대화 내용은 안 보고 행동 신호(스스로 내린 결정 같은)만 집계하는 content-free 방식이에요. 'Zero to Builder'를 약속이 아니라 측정된 증거로 보여줘요.

기능

PurplePrint MCP 베타 첫 공개

당신 코딩 툴 안에서 Phase 0~9 대화형 설계 코칭. 아이디어 → 개발 가능한 설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