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er Level

Zero to Builder

설계를 만드는 것만이 아니라, 내가 빌더로 자라는 것을 측정해요. PurplePrint 로고의 9칸이 곧 당신의 성장 게이지예요 — 다 채우면 zero에서 builder로.

9칸을 채워갈수록 보라가 짙어져요

실제 측정

초기 빌더에서 성장한 빌더로

my-growth가 실제로 뽑는 리포트예요 — 요약이 아니라 세션별 전체가 이렇게 나와요. 같은 사람이 세션을 거치며 '따라가기'에서 '지휘·자가진화'로 어떻게 옮겨가는지 보여줘요.

$ /purpleprint:my-growth
초기 빌더

Zero to Builder 성장 리포트

시점주도 단계밀도한 줄 성격
2026-07-04 3 · 주도적 토론 0.35 환경 제약이 생기면 해결 경로·설정을 직접 명시하며 에이전트를 리드
2026-07-05 4 · 오케스트레이터 0.45 부팅 후 직접 권한 상태 확인·분석 요청으로 오케스트레이션 수행
추세 분석 단순히 에이전트의 안내에 대답하는 수준(추종)을 넘어, 설정 파일 경로를 직접 짚어주거나 시스템 명령을 활용해 환경 한계를 돌파하는 주도적 지휘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어요.
현재 주도 단계 3단계 ~ 4단계 경계
다음 단계로 설계 단계(Phase 0~2)에서 에이전트가 후보 제안을 주었을 때, '그냥 진행해줘' 대신 유저 페르소나의 구체적 맥락 관점에서 제안을 역산 검증하고 구조적 우려를 1개 제안해 주면 완벽한 오케스트레이터 단계로 안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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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한 빌더

Zero to Builder 성장 리포트

시점주도 단계밀도한 줄 성격
2026-06-05 4 · 오케스트레이터 0.35 이중 에이전트(Claude+Codex) 지휘·산출물 라우팅
2026-06-12 4 · 오케스트레이터 0.45 방향(Tauri)을 근거와 함께 결정 + R&R 직접 배정 + 참조 사례로 설계 challenge
2026-06-22 4 · 오케스트레이터 0.48 '토론하며 설계' 지휘 + 재귀점검을 스스로 요청
2026-06-25 4~5 경계 0.55 기술 전략을 스스로 설계해 제시 + 산출물 품질 구조 비평 + 임시책의 장기 전환경로 선제 인식
2026-07-02 5 · 인간 에이전트 0.62 기능 본질을 유저 가치/PAIN으로 역산 지시 + 도메인 목적체인·유저 여정 직접 서술
2026-07-03 4~5 경계 0.55 구현 진위(실제/목업) 독립 challenge + 재귀점검을 매 세션 내면화
추세 분석 초기의 오케스트레이션·중계 중심에서, 도메인 모델을 직접 서술하고 구현의 진위를 challenge하며 재귀점검을 스스로 거는 지휘·자가진화 흐름으로 심화했어요.
현재 주도 단계 4단계 ~ 5단계 경계 (오케스트레이터 → 인간 에이전트)
다음 단계로 이미 challenge·역산·자가진화를 다 하고 계세요. 남은 건 AI의 방향 제안 자체를 root/세 체인 기준으로 반박·재정의하는 빈도를 늘리는 것 — 그러면 완전한 대등 단계에 닿아요.

전부 content-free 행동 집계예요 — 대화 내용·프로젝트는 서버로 가지 않아요.

어떻게 측정하나요

밀도, 길이가 아니라

성장 = 자발적으로 “에이전트처럼 사고하는” 밀도예요. 말이 길거나 많다고 오르지 않아요.

내용 없이(content-free)

대화·아이디어는 서버로 안 가요. 행동의 신호(어떤 결정을 스스로 내렸는지 같은)만 집계해요.

일자별로 쌓여요

한 번의 점수가 아니라, 세션을 거치며 곡선으로 자라는 걸 봐요.

세션 중 my-growth(또는 pp_my_growth)를 부르면, 호스트 AI가 당신의 로컬 대화 로그를 읽어 성장을 측정하고 집계만 기록해요.

이미 측정한 적 있다면 → 내 성장 곡선 보기 (로그인 필요)

곧 — 공개 빌더 프로필

원하는 사람은 자기 빌더 레벨·강점·만든 것을 공개 프로필로 보여줄 수 있게 준비 중이에요(opt-in, content-free). 나 같은 빌더들이 서로를 발견하는 디렉토리로.

내 에이전트에서 시작하고 첫 세션을 진행하면 성장이 쌓이기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