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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개발 착수 가능한 설계로 바꾸는 이야기: 왜 만드는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실제로 무엇이 바뀌었는지.
글 19편 · 만들기 전 판단 2 · 도구 고르기 4 · 만든 다음 3 · 퍼플프린트 쓰는 법 5 · 창업자 이야기 5
퍼플프린트를 만드는 이유
AI 도구는 넘치는데, 무엇부터 정할지 몰라 시작을 못 하거나 만들고도 쓰이지 않는 일이 많아요.
퍼플프린트 쓰는 법퍼플프린트 처음 2시간, 무엇을 하게 되나요?
처음 2시간이면 아이디어가 누구의 어떤 문제로 좁혀지고, 첫 설계 문서(맥락문서)가 생겨요.
창업자 이야기아무것도 모르던 내 동생이 1.5시간 만에 웹사이트를 배포한 이야기
코드도 설계도 모르던 동생이 퍼플프린트와 대화하며 지원할 회사의 홈페이지를 리뉴얼해 배포하고, 포트폴리오로 냈어요.
창업자 이야기역량의 민주화: 도구가 열려도 만드는 사람이 적은 이유
AI 도구는 누구나 쓸 수 있지만, 그 도구로 자기 것을 만드는 사람은 여전히 적어요. 막힌 건 도구가 아니라 역량의 접근성이에요.
창업자 이야기나는 왜 퇴사하는 팀원에게 아이디어로 만드는 법을 가르쳤는가
팀원 3명을 정리해야 했던 날, 마지막 근무 2시간 동안 퍼플프린트로 아이디어를 설계하는 법을 함께 해 봤어요.
퍼플프린트 쓰는 법AI와 한 번 설계해 보면, 다음엔 혼자 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있어요. 다만 대화의 좋은 기분이 아니라, 다시 움직일 수 있는 구조가 남아야 해요.
도구 고르기Claude Code·Cursor로 만들기 전에, 기획은 어디서 하나요?
같은 창에서 하면 돼요. 퍼플프린트를 코딩 에이전트에 MCP로 연결하면 그 대화 안에서 기획부터 정해요.
퍼플프린트 쓰는 법퍼플프린트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아이디어나 이미 만든 기획을 0~9단계 순서로 정하고, 정한 걸 단계마다 설계 문서로 남겨요.
창업자 이야기퍼플프린트 시스템으로 퍼플프린트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퍼플프린트는 4월부터 지금까지 자기 설계 코치로 자기 서비스를 설계하고, 그 문서대로 만들고 고쳐 왔어요.
도구 고르기그냥 ChatGPT로 기획하면 안 되나요?
해도 돼요. ChatGPT, Claude, Gemini로도 기획과 리서치, 문서 작성을 할 수 있어요.
도구 고르기퍼플프린트가 해 줄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아이디어와 결정을 대신 내주지 않아요. 출발점은 내 한 줄이고, 최종 판단은 늘 내가 해요.
만들기 전 판단AI로 뭐든 만드는 시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시작은 도구 고르기가 아니라 결정 순서예요. 누구의 어떤 문제를 풀지부터 한 줄로 정해요.
퍼플프린트 쓰는 법퍼플프린트 창업자가 직접 도와주면 무엇을 해 주나요?
리포트를 보내 주시면 가장 핵심인 이슈가 무엇인지 설명드리고, 함께 짚은 뒤 방향 설계를 도와드려요. 그 과정은 무료예요.
만든 다음내 서비스, 설명보다 데모를 먼저 보여 줘야 할까요?
네,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설명보다 실제로 돌아가는 데모 한 번이 빨라요. 다만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여 줄지가 있어야 해요.
퍼플프린트 쓰는 법AI 코치는 왜 질문을 하나씩만 할까요?
막막한 사람은 질문이 많아질수록 더 잘 답하기보다 더 자주 멈춰요. 그래서 지금 필요한 질문 하나만 물어요.
만들기 전 판단앱 만들기 전에 무엇부터 정해야 할까요?
먼저 정할 건 바꾸기 어려운 결정 다섯 가지예요. 누구를 위한지, 어떤 불편인지, 무엇에 돈을 낼지, 처음 넣을 기능 하나, 결제와 개인정보예요.
만든 다음비개발자도 GitHub을 써야 할까요?
써 두면 좋아요. 설계 문서와 코드를 한곳에 두면 백업이 되고, 다른 컴퓨터와 개발자, 코딩 에이전트가 같은 자리에서 이어 가요.
도구 고르기비개발자는 어떤 AI 도구로 서비스를 시작해야 할까요?
처음이라면 설치 없는 웹 코치에서 무엇을 만들지부터 정하고, 만들 단계가 오면 쓰던 코딩 도구에 같은 코치를 연결하면 돼요.
만든 다음AI 기능 품질, 점수만 보고 판단해도 될까요?
아니요. 점수는 출발점일 뿐이에요. 실제 대화를 한 줄씩 읽어 보면 점수에 안 잡히는 문제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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